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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개대 입학사정관 전형 경쟁률 10.7대 1
입력 2011.08.07 (09:19) 수정 2011.08.07 (13:21) 사회
23개 대학이 2012학년도 대학입학 수시 ’입학 사정관’ 전형의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평균 10.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달 초 ’입학 사정관’ 전형 원서를 접수한 연세대와 고려대 서강대 이화여대 등 23개 대학은 모집 정원 9천5백여 명에 10만 2천여 명이 지원해 10.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이 같은 경쟁률은 지난해 경쟁률 10.2대 1보다 조금 높아진 것입니다.



각 대학의 경쟁률을 보면 한양대의 ’미래 인재 전형’의 경쟁률은 42대 1, 경희대의 ’창의적 체험 활동 전형’ 34대 1 등 교과보다 활동과 서류 면접을 중시하는 전형은 경쟁률이 높았습니다.



반면 학생부 교과 성적 위주로 평가하는 전형은 상대적으로 지원율이 낮아 연세대 ’진리 자유 전형’은 11대 1, 서강대 ’학교생활 우수자 전형’은 9.9대 1 등이었습니다.
  • 23개대 입학사정관 전형 경쟁률 10.7대 1
    • 입력 2011-08-07 09:19:42
    • 수정2011-08-07 13:21:58
    사회
23개 대학이 2012학년도 대학입학 수시 ’입학 사정관’ 전형의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평균 10.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달 초 ’입학 사정관’ 전형 원서를 접수한 연세대와 고려대 서강대 이화여대 등 23개 대학은 모집 정원 9천5백여 명에 10만 2천여 명이 지원해 10.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이 같은 경쟁률은 지난해 경쟁률 10.2대 1보다 조금 높아진 것입니다.



각 대학의 경쟁률을 보면 한양대의 ’미래 인재 전형’의 경쟁률은 42대 1, 경희대의 ’창의적 체험 활동 전형’ 34대 1 등 교과보다 활동과 서류 면접을 중시하는 전형은 경쟁률이 높았습니다.



반면 학생부 교과 성적 위주로 평가하는 전형은 상대적으로 지원율이 낮아 연세대 ’진리 자유 전형’은 11대 1, 서강대 ’학교생활 우수자 전형’은 9.9대 1 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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