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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밀란 슈퍼컵 우승 ‘같이 좀 들자’
입력 2011.08.07 (10:18) 포토뉴스
우승한 AC밀란 ‘우승컵 같이 들자’

6일 오후 중국 베이징의 궈자티위창에서 열린 2011 이탈리아 슈퍼컵 AC 밀란-인터 밀란 경기에서 역전승으로 우승한 AC밀란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위)가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경기는 AC 밀란이 1대 1로 팽팽하던 후반 24분 케빈 프린스 보아텡의 역전 결승골로 인터 밀란을 2대 1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AC밀란은 2004년 대회에서 라치오를 꺾고 정상에 오른 이후 7년 만에 우승컵을 되찾아 왔다.

7년만 짜릿한 슈퍼컵 우승
6일 오후 중국 베이징의 궈자티위창에서 열린 2011 이탈리아 슈퍼컵 AC 밀란-인터 밀란 경기에서 우승한 AC밀란이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나 이런 사람이야
6일 오후 중국 베이징의 궈자티위창에서 열린 2011 이탈리아 슈퍼컵 AC 밀란-인터 밀란 경기에서 역전승으로 우승한 AC밀란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우승 트로피와 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저 찍고 있어요?
6일 오후 중국 베이징의 궈자티위창에서 열린 2011 이탈리아 슈퍼컵 AC 밀란-인터 밀란 경기에서 역전승으로 우승한 AC밀란의 마리오 예페스가 트로피에 키스를 하고 있다.
누구보다 빠른 머리
6일 오후 중국 베이징의 궈자티위창에서 열린 2011 이탈리아 슈퍼컵 AC 밀란-인터 밀란 경기, AC밀란의 케빈 프린스 보아텡(위)가 인터밀란의 월터 사무엘과 공중 볼다툼을 하고 있다.
무거운 어깨
6일 오후 중국 베이징의 궈자티위창에서 열린 2011 이탈리아 슈퍼컵 AC 밀란-인터 밀란 경기, AC밀란의 케빈 프린스 보아텡(왼쪽)가 인터밀란의 월터 사무엘과 볼다툼을 하고 있다.
멋진 골 다시 확인 중
6일 오후 중국 베이징의 궈자티위창에서 열린 2011 이탈리아 슈퍼컵 AC 밀란-인터 밀란 경기, AC밀란의 케빈 프린스 보아텡(오른쪽에서 두번째)이 역전골을 넣은 뒤 골대를 바라보고 있다.
무서운 높이의 다리
6일 오후 중국 베이징의 궈자티위창에서 열린 2011 이탈리아 슈퍼컵 AC 밀란-인터 밀란 경기, AC밀란의 마씨모 암브로시니(왼쪽)와 인터밀란의 조엘 오비와 볼다툼을 하고 있다.
골대 앞 치열한 혈전
6일 오후 중국 베이징의 궈자티위창에서 열린 2011 이탈리아 슈퍼컵 AC 밀란-인터 밀란 경기, AC밀란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오른쪽)와 인터밀란의 크리스티안 키부와 골대 앞에서 볼다툼을 하고 있다.
공 잡으려다 사라진 얼굴
6일 오후 중국 베이징의 궈자티위창에서 열린 2011 이탈리아 슈퍼컵 AC 밀란-인터 밀란 경기, AC밀란의 마르크 판 보멀이 볼을 잡으려 하고 있다.
3명에겐 못 당해
6일 오후 중국 베이징의 궈자티위창에서 열린 2011 이탈리아 슈퍼컵 AC 밀란-인터 밀란 경기, 인터밀란의 리카르도 알바레스가 AC밀란의 서브에 막히고 있다.
왠지 오늘 예감이…
6일 오후 중국 베이징의 궈자티위창에서 열린 2011 이탈리아 슈퍼컵 AC 밀란-인터 밀란 경기, 벤치에 앉아 있는 인터밀란 선수들이 역전골에 불안한 표정을 짓고 있다.
먼저 골 넣은 인터 밀란
6일 오후 중국 베이징의 궈자티위창에서 열린 2011 이탈리아 슈퍼컵 AC 밀란-인터 밀란 경기, 인터밀란의 베슬러이 스네이더르(왼쪽에서 두번째)가 AC밀란 골키퍼를 피해 슛을 성공시키고 있다.
우리 같은 팀이야
6일 오후 중국 베이징의 궈자티위창에서 열린 2011 이탈리아 슈퍼컵 AC 밀란-인터 밀란 경기, AC밀란의 알레산드로 네스타(왼쪽에서 두번째)와 케빈 프린스 보아텡(오른쪽에서 두번째)가 다투고 있다.
  • AC밀란 슈퍼컵 우승 ‘같이 좀 들자’
    • 입력 2011-08-07 10:18:01
    포토뉴스

6일 오후 중국 베이징의 궈자티위창에서 열린 2011 이탈리아 슈퍼컵 AC 밀란-인터 밀란 경기에서 역전승으로 우승한 AC밀란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위)가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경기는 AC 밀란이 1대 1로 팽팽하던 후반 24분 케빈 프린스 보아텡의 역전 결승골로 인터 밀란을 2대 1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AC밀란은 2004년 대회에서 라치오를 꺾고 정상에 오른 이후 7년 만에 우승컵을 되찾아 왔다.

6일 오후 중국 베이징의 궈자티위창에서 열린 2011 이탈리아 슈퍼컵 AC 밀란-인터 밀란 경기에서 역전승으로 우승한 AC밀란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위)가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경기는 AC 밀란이 1대 1로 팽팽하던 후반 24분 케빈 프린스 보아텡의 역전 결승골로 인터 밀란을 2대 1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AC밀란은 2004년 대회에서 라치오를 꺾고 정상에 오른 이후 7년 만에 우승컵을 되찾아 왔다.

6일 오후 중국 베이징의 궈자티위창에서 열린 2011 이탈리아 슈퍼컵 AC 밀란-인터 밀란 경기에서 역전승으로 우승한 AC밀란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위)가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경기는 AC 밀란이 1대 1로 팽팽하던 후반 24분 케빈 프린스 보아텡의 역전 결승골로 인터 밀란을 2대 1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AC밀란은 2004년 대회에서 라치오를 꺾고 정상에 오른 이후 7년 만에 우승컵을 되찾아 왔다.

6일 오후 중국 베이징의 궈자티위창에서 열린 2011 이탈리아 슈퍼컵 AC 밀란-인터 밀란 경기에서 역전승으로 우승한 AC밀란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위)가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경기는 AC 밀란이 1대 1로 팽팽하던 후반 24분 케빈 프린스 보아텡의 역전 결승골로 인터 밀란을 2대 1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AC밀란은 2004년 대회에서 라치오를 꺾고 정상에 오른 이후 7년 만에 우승컵을 되찾아 왔다.

6일 오후 중국 베이징의 궈자티위창에서 열린 2011 이탈리아 슈퍼컵 AC 밀란-인터 밀란 경기에서 역전승으로 우승한 AC밀란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위)가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경기는 AC 밀란이 1대 1로 팽팽하던 후반 24분 케빈 프린스 보아텡의 역전 결승골로 인터 밀란을 2대 1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AC밀란은 2004년 대회에서 라치오를 꺾고 정상에 오른 이후 7년 만에 우승컵을 되찾아 왔다.

6일 오후 중국 베이징의 궈자티위창에서 열린 2011 이탈리아 슈퍼컵 AC 밀란-인터 밀란 경기에서 역전승으로 우승한 AC밀란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위)가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경기는 AC 밀란이 1대 1로 팽팽하던 후반 24분 케빈 프린스 보아텡의 역전 결승골로 인터 밀란을 2대 1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AC밀란은 2004년 대회에서 라치오를 꺾고 정상에 오른 이후 7년 만에 우승컵을 되찾아 왔다.

6일 오후 중국 베이징의 궈자티위창에서 열린 2011 이탈리아 슈퍼컵 AC 밀란-인터 밀란 경기에서 역전승으로 우승한 AC밀란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위)가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경기는 AC 밀란이 1대 1로 팽팽하던 후반 24분 케빈 프린스 보아텡의 역전 결승골로 인터 밀란을 2대 1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AC밀란은 2004년 대회에서 라치오를 꺾고 정상에 오른 이후 7년 만에 우승컵을 되찾아 왔다.

6일 오후 중국 베이징의 궈자티위창에서 열린 2011 이탈리아 슈퍼컵 AC 밀란-인터 밀란 경기에서 역전승으로 우승한 AC밀란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위)가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경기는 AC 밀란이 1대 1로 팽팽하던 후반 24분 케빈 프린스 보아텡의 역전 결승골로 인터 밀란을 2대 1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AC밀란은 2004년 대회에서 라치오를 꺾고 정상에 오른 이후 7년 만에 우승컵을 되찾아 왔다.

6일 오후 중국 베이징의 궈자티위창에서 열린 2011 이탈리아 슈퍼컵 AC 밀란-인터 밀란 경기에서 역전승으로 우승한 AC밀란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위)가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경기는 AC 밀란이 1대 1로 팽팽하던 후반 24분 케빈 프린스 보아텡의 역전 결승골로 인터 밀란을 2대 1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AC밀란은 2004년 대회에서 라치오를 꺾고 정상에 오른 이후 7년 만에 우승컵을 되찾아 왔다.

6일 오후 중국 베이징의 궈자티위창에서 열린 2011 이탈리아 슈퍼컵 AC 밀란-인터 밀란 경기에서 역전승으로 우승한 AC밀란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위)가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경기는 AC 밀란이 1대 1로 팽팽하던 후반 24분 케빈 프린스 보아텡의 역전 결승골로 인터 밀란을 2대 1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AC밀란은 2004년 대회에서 라치오를 꺾고 정상에 오른 이후 7년 만에 우승컵을 되찾아 왔다.

6일 오후 중국 베이징의 궈자티위창에서 열린 2011 이탈리아 슈퍼컵 AC 밀란-인터 밀란 경기에서 역전승으로 우승한 AC밀란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위)가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경기는 AC 밀란이 1대 1로 팽팽하던 후반 24분 케빈 프린스 보아텡의 역전 결승골로 인터 밀란을 2대 1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AC밀란은 2004년 대회에서 라치오를 꺾고 정상에 오른 이후 7년 만에 우승컵을 되찾아 왔다.

6일 오후 중국 베이징의 궈자티위창에서 열린 2011 이탈리아 슈퍼컵 AC 밀란-인터 밀란 경기에서 역전승으로 우승한 AC밀란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위)가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경기는 AC 밀란이 1대 1로 팽팽하던 후반 24분 케빈 프린스 보아텡의 역전 결승골로 인터 밀란을 2대 1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AC밀란은 2004년 대회에서 라치오를 꺾고 정상에 오른 이후 7년 만에 우승컵을 되찾아 왔다.

6일 오후 중국 베이징의 궈자티위창에서 열린 2011 이탈리아 슈퍼컵 AC 밀란-인터 밀란 경기에서 역전승으로 우승한 AC밀란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위)가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경기는 AC 밀란이 1대 1로 팽팽하던 후반 24분 케빈 프린스 보아텡의 역전 결승골로 인터 밀란을 2대 1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AC밀란은 2004년 대회에서 라치오를 꺾고 정상에 오른 이후 7년 만에 우승컵을 되찾아 왔다.

6일 오후 중국 베이징의 궈자티위창에서 열린 2011 이탈리아 슈퍼컵 AC 밀란-인터 밀란 경기에서 역전승으로 우승한 AC밀란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위)가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경기는 AC 밀란이 1대 1로 팽팽하던 후반 24분 케빈 프린스 보아텡의 역전 결승골로 인터 밀란을 2대 1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AC밀란은 2004년 대회에서 라치오를 꺾고 정상에 오른 이후 7년 만에 우승컵을 되찾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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