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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200S 대기록 ‘단 하나 남았다’
입력 2011.08.11 (07:03) 수정 2011.08.11 (07:31)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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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프로야구 팬들은 이제 이 선수의 등판을 고대할 것 같습니다.



삼성의 마무리 투수 오승환이 한화전에서 시즌 34세이브째를 올려 역대 최연소, 최소경기 200세이브 대기록 달성을 눈앞에 두고있습니다.



박주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한화에 4대 2로 앞선 9회.



삼성이 든든한 마무리 투수 오승환을 마운드에 올립니다.



첫 타자 이여상을 땅볼 아웃시키고 이어 타석에 오른 강동우도 뜬 공으로 내려보낸 오승환.



이양기를 깔끔한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세이브를 올렸습니다.



오승환은 팀의 2연승을 지키며 역대 최연소 최소경기 200세이브 달성에 이제 단 한 개만을 남겨두게 됐습니다.



<인터뷰>오승환(삼성): "빨리 기록 달성해서 팀이 지금 잘하고 있으니까 팀이 계속 1위하도록 힘 보탤 것"



5위 LG는 기아를 상대로 대역전극을 펼쳤습니다.



3대 1로 끌려가던 7회, 타선이 폭발하며 무려 12점을 올려 결국 13대 4의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3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롯데는 넥센을 4대 3으로 꺾었습니다.



SK는 두산을 연장 접전 끝에 물리쳤습니다.



KBS 뉴스 박주미입니다.
  • 오승환 200S 대기록 ‘단 하나 남았다’
    • 입력 2011-08-11 07:03:11
    • 수정2011-08-11 07:31:18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프로야구 팬들은 이제 이 선수의 등판을 고대할 것 같습니다.



삼성의 마무리 투수 오승환이 한화전에서 시즌 34세이브째를 올려 역대 최연소, 최소경기 200세이브 대기록 달성을 눈앞에 두고있습니다.



박주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한화에 4대 2로 앞선 9회.



삼성이 든든한 마무리 투수 오승환을 마운드에 올립니다.



첫 타자 이여상을 땅볼 아웃시키고 이어 타석에 오른 강동우도 뜬 공으로 내려보낸 오승환.



이양기를 깔끔한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세이브를 올렸습니다.



오승환은 팀의 2연승을 지키며 역대 최연소 최소경기 200세이브 달성에 이제 단 한 개만을 남겨두게 됐습니다.



<인터뷰>오승환(삼성): "빨리 기록 달성해서 팀이 지금 잘하고 있으니까 팀이 계속 1위하도록 힘 보탤 것"



5위 LG는 기아를 상대로 대역전극을 펼쳤습니다.



3대 1로 끌려가던 7회, 타선이 폭발하며 무려 12점을 올려 결국 13대 4의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3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롯데는 넥센을 4대 3으로 꺾었습니다.



SK는 두산을 연장 접전 끝에 물리쳤습니다.



KBS 뉴스 박주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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