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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타선 폭발…연패 탈출 성공할까?
입력 2011.08.11 (07:22) 수정 2011.08.11 (07:30) 스포츠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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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스포츠 하이라이트, 아나운서 김현태입니다.



선두를 추격 중인 KIA와 4강 진입을 노리는 LG가 주중 3연전, 두 번째 경기를 가졌는데요.



이정화 기자, LG가 3연패 탈출을 노렸습니다?



화요일 경기에서 LG는 한 점도 얻지 못하고 졌는데요.



연패 탈출을 위해선 무엇보다 타선의 집중력이 요구됐습니다.



이에 맞선 KIA는 심동섭에 이어 또 다른 좌완 박경태에게 호투를 기대했습니다.



KIA와 LG의 시즌 17차전, 광주구장입니다.



LG가 역전승을 거뒀는데요. 승부의 추가 한 번에 기울어졌습니다?



그동안 무기력한 LG 타선이 힘을 냈습니다.



7회에만 무려 16명의 타자가 등장해 12득점을 올렸습니다.



올 시즌 한 이닝 최다 득점이구요. 역대 한 이닝 최다 득점에 한 점이 모자랐습니다.
  • LG 타선 폭발…연패 탈출 성공할까?
    • 입력 2011-08-11 07:22:25
    • 수정2011-08-11 07:30:30
    스포츠 하이라이트
안녕하십니까.



스포츠 하이라이트, 아나운서 김현태입니다.



선두를 추격 중인 KIA와 4강 진입을 노리는 LG가 주중 3연전, 두 번째 경기를 가졌는데요.



이정화 기자, LG가 3연패 탈출을 노렸습니다?



화요일 경기에서 LG는 한 점도 얻지 못하고 졌는데요.



연패 탈출을 위해선 무엇보다 타선의 집중력이 요구됐습니다.



이에 맞선 KIA는 심동섭에 이어 또 다른 좌완 박경태에게 호투를 기대했습니다.



KIA와 LG의 시즌 17차전, 광주구장입니다.



LG가 역전승을 거뒀는데요. 승부의 추가 한 번에 기울어졌습니다?



그동안 무기력한 LG 타선이 힘을 냈습니다.



7회에만 무려 16명의 타자가 등장해 12득점을 올렸습니다.



올 시즌 한 이닝 최다 득점이구요. 역대 한 이닝 최다 득점에 한 점이 모자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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