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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앨범, 日 오리콘 2위 올라
입력 2011.08.11 (09:11) 연합뉴스
인기 아이돌 그룹 비스트의 첫 일본 앨범이 발매 직후 일본의 음악차트인 오리콘 2위에 오르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10일 출시된 정규앨범 ’소 비스트(SO BEAST)’는 발매 첫날 2만6천565장이 팔려 일본의 국민가수 야마시타 타로의 ’레이 오브 호프(Ray Of Hope)’에 이어 일간차트 2위를 차지했다.



세 가지 버전으로 발매된 앨범 ’소 비스트’는 이날 오전 타워레코드 온라인 세일즈 차트 1~3위를 휩쓸었기도 했으며, 예약 판매 차트에서도 역시 1위와 3위를 기록했다.



비스트는 지난 3월 선보인 데뷔 싱글 ’쇼크(Shock)’가 발매 첫주 판매량 2만9천 장으로 오리콘 주간차트 2위에 오른 바 있다.



한편, 비스트는 오는 25일 일본 부도칸에서 열리는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의 콘서트인 ’유나이티드 큐브 인 재팬 2011’에 참가하고, 다음달 16일과 17일 도쿄와 오사카에서는 정규앨범 발매를 기념한 대규모 이벤트도 열 예정이다.
  • 비스트 앨범, 日 오리콘 2위 올라
    • 입력 2011-08-11 09:11:28
    연합뉴스
인기 아이돌 그룹 비스트의 첫 일본 앨범이 발매 직후 일본의 음악차트인 오리콘 2위에 오르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10일 출시된 정규앨범 ’소 비스트(SO BEAST)’는 발매 첫날 2만6천565장이 팔려 일본의 국민가수 야마시타 타로의 ’레이 오브 호프(Ray Of Hope)’에 이어 일간차트 2위를 차지했다.



세 가지 버전으로 발매된 앨범 ’소 비스트’는 이날 오전 타워레코드 온라인 세일즈 차트 1~3위를 휩쓸었기도 했으며, 예약 판매 차트에서도 역시 1위와 3위를 기록했다.



비스트는 지난 3월 선보인 데뷔 싱글 ’쇼크(Shock)’가 발매 첫주 판매량 2만9천 장으로 오리콘 주간차트 2위에 오른 바 있다.



한편, 비스트는 오는 25일 일본 부도칸에서 열리는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의 콘서트인 ’유나이티드 큐브 인 재팬 2011’에 참가하고, 다음달 16일과 17일 도쿄와 오사카에서는 정규앨범 발매를 기념한 대규모 이벤트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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