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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업체, 나트륨 줄이기 나선다
입력 2011.08.11 (09:20) 사회
라면 업체들이 라면의 나트륨 함량을 대폭 줄이기로 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한국식품산업협회와 식품제조가공업체가 라면을 비롯한 면류의 나트륨 함량을 많게는 15%까지 자율적으로 줄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나트륨 줄이기 운동에 자율 참여하는 면류 업체는 한국 야쿠르트와 면사랑, 농심, 오뚜기, 삼양, 한스코리아 등입니다.

한국인의 평균 나트륨 섭취량은 하루 4천5백밀리그램으로 WHO 권고량 2천 밀리그램의 두 배를 웃돕니다.

식약청은 라면은 김치에 이어 한국인의 나트륨 과다 섭취의 주요 원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 라면업체, 나트륨 줄이기 나선다
    • 입력 2011-08-11 09:20:11
    사회
라면 업체들이 라면의 나트륨 함량을 대폭 줄이기로 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한국식품산업협회와 식품제조가공업체가 라면을 비롯한 면류의 나트륨 함량을 많게는 15%까지 자율적으로 줄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나트륨 줄이기 운동에 자율 참여하는 면류 업체는 한국 야쿠르트와 면사랑, 농심, 오뚜기, 삼양, 한스코리아 등입니다.

한국인의 평균 나트륨 섭취량은 하루 4천5백밀리그램으로 WHO 권고량 2천 밀리그램의 두 배를 웃돕니다.

식약청은 라면은 김치에 이어 한국인의 나트륨 과다 섭취의 주요 원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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