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손끝의 바람 ‘막을테면 막아봐!’
입력 2011.08.11 (17:42) 수정 2011.08.11 (21:34) 포토뉴스
‘손끝에 꿈을 담아’

1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1 수원·IBK기업은행컵 프로배구 대회' 여자부 KGC인삼공사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강민정(뒤)이 KGC인삼공사 백목화.유미라의 블로킹을 앞에 두고 연타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이날 현대건설은 인삼공사에 3대 1로 이겼다.

네트 앞은 전쟁 중 [인삼공사 : 현대건설]
1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1 수원·IBK기업은행컵 프로배구 대회' 여자부 KGC인삼공사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박슬기(뒤)가 KGC인삼공사 3인 블로킹을 앞에 두고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내 공을 받아라! [인삼공사 : 현대건설]
1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1 수원·IBK기업은행컵 프로배구 대회' 여자부 KGC인삼공사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이보라(뒤)가 KGC인삼공사 김은영.한은지의 블로킹을 앞에 두고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막아볼테면 막아봐! [인삼공사 : 현대건설]
1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1 수원·IBK기업은행컵 프로배구 대회' 여자부 KGC인삼공사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KGC인삼공사 이연주(뒤)가 현대건설 염혜선.김수지의 블로킹을 앞에 두고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철벽수비를 뚫어라! [인삼공사 : 현대건설]
1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1 수원·IBK기업은행컵 프로배구 대회' 여자부 KGC인삼공사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KGC인삼공사 유미라(뒤)가 현대건설 박슬기의 블로킹을 앞에 두고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얍!’ 기합 소리와 함께 [인삼공사 : 현대건설]
1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1 수원·IBK기업은행컵 프로배구 대회' 여자부 KGC인삼공사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KGC인삼공사 백목화(뒤)가 현대건설 강민정.염혜선의 블로킹을 앞에 두고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첫 승 미소 ‘너무 좋아’ [우리캐피탈 : KEPCO45]
1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1 수원·IBK기업은행컵 프로배구 대회' 남자부 우리캐피탈과 KEPCO45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대1로 승리, 첫 승을 거둔 우리캐피탈 선수들이 환하게 웃고 있다.
철벽이 되고 싶은 손 [우리캐피탈 : KEPCO45]
1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1 수원·IBK기업은행컵 프로배구 대회' 남자부 우리캐피탈과 KEPCO45의 경기에서 양팀 선수들의 손이 부지런히 네트 위를 오가고 있다.
김정환 ‘강타!’ [우리캐피탈 : KEPCO45]
1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1 수원·IBK기업은행컵 프로배구 대회' 남자부 우리캐피탈과 KEPCO45의 경기에서 우리캐피탈 김정환(뒤)이 KEPCO45 임시형.하경민의 블로킹을 앞에 두고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너 하나쯤은 문제 없어!’ [우리캐피탈 : KEPCO45]
1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1 수원·IBK기업은행컵 프로배구 대회' 남자부 우리캐피탈과 KEPCO45의 경기에서 우리캐피탈 김정환(뒤)이 KEPCO45 박준범을 앞에 두고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눈 질끈 감고! [우리캐피탈 : KEPCO45]
1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1 수원·IBK기업은행컵 프로배구 대회' 남자부 우리캐피탈과 KEPCO45의 경기에서 우리캐피탈 김정환(앞)의 스파이크를 KEPCO45 양성만.방신봉.박준범(왼쪽부터)이 눈을 감고 블로킹하고 있다.
‘한 번 막아보시지~’ [우리캐피탈 : KEPCO45]
1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1 수원·IBK기업은행컵 프로배구 대회' 남자부 우리캐피탈과 KEPCO45의 경기에서 KEPCO45 임시형(뒤)이 우리캐피탈 신영석의 블로킹을 앞에 두고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스파이크 받아랏! [우리캐피탈 : KEPCO45]
1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1 수원·IBK기업은행컵 프로배구 대회' 남자부 우리캐피탈과 KEPCO45의 경기에서 KEPCO45 방신봉(뒤)이 우리캐피탈 박주형.신영석의 블로킹을 앞에 두고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정말로 막고 싶다!’ [우리캐피탈 : KEPCO45]
1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1 수원·IBK기업은행컵 프로배구 대회' 남자부 우리캐피탈과 KEPCO45의 경기에서 KEPCO45 하경민(뒤)의 스파이크를 우리캐피탈 신영석.김정환이 블로킹하고 있다.
벽이 뚫렸다! [우리캐피탈 : KEPCO45]
1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1 수원·IBK기업은행컵 프로배구 대회' 남자부 우리캐피탈과 KEPCO45의 경기에서 KEPCO45 양성만(가운데).하경민(오른쪽)이 우리캐피탈 안준찬의 스파이크를 블로킹하고 있다.
구멍이 있어! [우리캐피탈 : KEPCO45]
1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1 수원·IBK기업은행컵 프로배구 대회' 남자부 우리캐피탈과 KEPCO45의 경기에서 KEPCO45 임시형(뒤)이 우리캐피탈 안준찬.신영석.김광국 3인 블로킹을 앞에 두고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머릿결 휘날리며~ [우리캐피탈 : KEPCO45]
1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1 수원·IBK기업은행컵 프로배구 대회' 남자부 우리캐피탈과 KEPCO45의 경기에서 KEPCO45 양성만(뒤)이 우리캐피탈 박주형.박상하의 블로킹을 앞에 두고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 손끝의 바람 ‘막을테면 막아봐!’
    • 입력 2011-08-11 17:42:52
    • 수정2011-08-11 21:34:51
    포토뉴스

1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1 수원·IBK기업은행컵 프로배구 대회' 여자부 KGC인삼공사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강민정(뒤)이 KGC인삼공사 백목화.유미라의 블로킹을 앞에 두고 연타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이날 현대건설은 인삼공사에 3대 1로 이겼다.

1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1 수원·IBK기업은행컵 프로배구 대회' 여자부 KGC인삼공사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강민정(뒤)이 KGC인삼공사 백목화.유미라의 블로킹을 앞에 두고 연타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이날 현대건설은 인삼공사에 3대 1로 이겼다.

1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1 수원·IBK기업은행컵 프로배구 대회' 여자부 KGC인삼공사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강민정(뒤)이 KGC인삼공사 백목화.유미라의 블로킹을 앞에 두고 연타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이날 현대건설은 인삼공사에 3대 1로 이겼다.

1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1 수원·IBK기업은행컵 프로배구 대회' 여자부 KGC인삼공사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강민정(뒤)이 KGC인삼공사 백목화.유미라의 블로킹을 앞에 두고 연타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이날 현대건설은 인삼공사에 3대 1로 이겼다.

1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1 수원·IBK기업은행컵 프로배구 대회' 여자부 KGC인삼공사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강민정(뒤)이 KGC인삼공사 백목화.유미라의 블로킹을 앞에 두고 연타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이날 현대건설은 인삼공사에 3대 1로 이겼다.

1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1 수원·IBK기업은행컵 프로배구 대회' 여자부 KGC인삼공사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강민정(뒤)이 KGC인삼공사 백목화.유미라의 블로킹을 앞에 두고 연타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이날 현대건설은 인삼공사에 3대 1로 이겼다.

1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1 수원·IBK기업은행컵 프로배구 대회' 여자부 KGC인삼공사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강민정(뒤)이 KGC인삼공사 백목화.유미라의 블로킹을 앞에 두고 연타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이날 현대건설은 인삼공사에 3대 1로 이겼다.

1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1 수원·IBK기업은행컵 프로배구 대회' 여자부 KGC인삼공사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강민정(뒤)이 KGC인삼공사 백목화.유미라의 블로킹을 앞에 두고 연타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이날 현대건설은 인삼공사에 3대 1로 이겼다.

1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1 수원·IBK기업은행컵 프로배구 대회' 여자부 KGC인삼공사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강민정(뒤)이 KGC인삼공사 백목화.유미라의 블로킹을 앞에 두고 연타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이날 현대건설은 인삼공사에 3대 1로 이겼다.

1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1 수원·IBK기업은행컵 프로배구 대회' 여자부 KGC인삼공사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강민정(뒤)이 KGC인삼공사 백목화.유미라의 블로킹을 앞에 두고 연타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이날 현대건설은 인삼공사에 3대 1로 이겼다.

1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1 수원·IBK기업은행컵 프로배구 대회' 여자부 KGC인삼공사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강민정(뒤)이 KGC인삼공사 백목화.유미라의 블로킹을 앞에 두고 연타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이날 현대건설은 인삼공사에 3대 1로 이겼다.

1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1 수원·IBK기업은행컵 프로배구 대회' 여자부 KGC인삼공사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강민정(뒤)이 KGC인삼공사 백목화.유미라의 블로킹을 앞에 두고 연타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이날 현대건설은 인삼공사에 3대 1로 이겼다.

1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1 수원·IBK기업은행컵 프로배구 대회' 여자부 KGC인삼공사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강민정(뒤)이 KGC인삼공사 백목화.유미라의 블로킹을 앞에 두고 연타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이날 현대건설은 인삼공사에 3대 1로 이겼다.

1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1 수원·IBK기업은행컵 프로배구 대회' 여자부 KGC인삼공사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강민정(뒤)이 KGC인삼공사 백목화.유미라의 블로킹을 앞에 두고 연타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이날 현대건설은 인삼공사에 3대 1로 이겼다.

1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1 수원·IBK기업은행컵 프로배구 대회' 여자부 KGC인삼공사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강민정(뒤)이 KGC인삼공사 백목화.유미라의 블로킹을 앞에 두고 연타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이날 현대건설은 인삼공사에 3대 1로 이겼다.

1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1 수원·IBK기업은행컵 프로배구 대회' 여자부 KGC인삼공사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강민정(뒤)이 KGC인삼공사 백목화.유미라의 블로킹을 앞에 두고 연타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이날 현대건설은 인삼공사에 3대 1로 이겼다.

1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1 수원·IBK기업은행컵 프로배구 대회' 여자부 KGC인삼공사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강민정(뒤)이 KGC인삼공사 백목화.유미라의 블로킹을 앞에 두고 연타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이날 현대건설은 인삼공사에 3대 1로 이겼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