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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훈, 아시아복싱 49kg급 결승 진출
입력 2011.08.11 (19:56) 종합
아시아 복싱선수권대회에서 신종훈이 49kg급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신종훈은 인천에서 열린 49kg급 준결승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의 마무도프 알리셔를 29대 19로 이겼습니다.

64kg급의 박상혁도 우즈베키스탄의 보보조노프를 18대 16으로 꺾고 결승에 올랐습니다.

우리나라 선수가 아시아선수권 결승에 오른 것은 2005년 대회에서 금메달을 따낸 이옥성 이후 6년만입니다.
  • 신종훈, 아시아복싱 49kg급 결승 진출
    • 입력 2011-08-11 19:56:44
    종합
아시아 복싱선수권대회에서 신종훈이 49kg급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신종훈은 인천에서 열린 49kg급 준결승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의 마무도프 알리셔를 29대 19로 이겼습니다.

64kg급의 박상혁도 우즈베키스탄의 보보조노프를 18대 16으로 꺾고 결승에 올랐습니다.

우리나라 선수가 아시아선수권 결승에 오른 것은 2005년 대회에서 금메달을 따낸 이옥성 이후 6년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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