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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9 예고] 이틀째 상승…기준금리 ‘동결’ 外
입력 2011.08.11 (20:29)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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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의 폭락에도 불구하고 코스피는 이틀째 소폭 상승했습니다. 한국은행은 금융시장의 안정을 위해 기준금리를 연 3.25%로 두 달 연속 동결했습니다.

모레까지 중북부 200mm 비

충청과 남부지방에 사흘째 집중호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 경기와 강원 북부에도 내일부터 비가 시작돼 모레까지 최고 200mm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여름 추석’…물품 확보 안간힘

폭우와 태풍으로 농작물과 양식장 등에 피해가 커지면서 유통업체들이 추석 선물 세트 확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수입 과일과 와인 등 대체 품목들도 속속 선보이고 있습니다.

라면 ‘나트륨’ 대폭 줄인다

라면 업체들이 라면의 나트륨 함량을 최고 15%까지 줄이기로 했습니다. 성인병의 원인이 되는 나트륨의 한국인 섭취량은 세계보건기구 권고량의 2배가 넘습니다.

‘부작용’ 다이어트약 밀수

쇼핑몰 회원의 명의를 도용해 27억 원어치의 불법 다이어트약을 밀수해 유통시킨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심장질환의 위험을 높여 판매가 금지된 약품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뉴스9 예고] 이틀째 상승…기준금리 ‘동결’ 外
    • 입력 2011-08-11 20:29:57
    뉴스
미국 증시의 폭락에도 불구하고 코스피는 이틀째 소폭 상승했습니다. 한국은행은 금융시장의 안정을 위해 기준금리를 연 3.25%로 두 달 연속 동결했습니다.

모레까지 중북부 200mm 비

충청과 남부지방에 사흘째 집중호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 경기와 강원 북부에도 내일부터 비가 시작돼 모레까지 최고 200mm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여름 추석’…물품 확보 안간힘

폭우와 태풍으로 농작물과 양식장 등에 피해가 커지면서 유통업체들이 추석 선물 세트 확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수입 과일과 와인 등 대체 품목들도 속속 선보이고 있습니다.

라면 ‘나트륨’ 대폭 줄인다

라면 업체들이 라면의 나트륨 함량을 최고 15%까지 줄이기로 했습니다. 성인병의 원인이 되는 나트륨의 한국인 섭취량은 세계보건기구 권고량의 2배가 넘습니다.

‘부작용’ 다이어트약 밀수

쇼핑몰 회원의 명의를 도용해 27억 원어치의 불법 다이어트약을 밀수해 유통시킨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심장질환의 위험을 높여 판매가 금지된 약품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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