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손흥민 시즌 첫 골…기성용도 2호 골
입력 2011.08.14 (08:12) 수정 2011.08.14 (08:13) 해외축구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fef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유럽파 태극전사들이 반가운 소식을 보내왔습니다.



독일의 손흥민은 올 시즌 첫 출전 경기에서 골을 뽑아냈고, 스코틀랜드의 기성용은 시즌 2호 골을 터뜨렸습니다.



송재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올 시즌 첫 출전 만에 터진 강력한 중거리슛.



손흥민이 프리 시즌의 활약이 우연이 아니었음을 입증했습니다.



헤르타 베를린과의 홈 개막전에서 후반 16분, 손흥민은 시즌 첫 축포를 쏘아올렸습니다.



손흥민은 팀의 첫 골에도 관여했습니다.



빗맞은 슛으로 인해 페널티킥이 선언되면서 선제골로 이어졌습니다.



그러나 함부르크는 후반 43분, 동점골을 내주며 2대 2로 비겨 손흥민의 결승골 기회를 날려버렸습니다.



스코틀랜드 셀틱의 기성용은 던디전에서 시즌 2호 골을 터뜨렸습니다.



2대 1로 앞선 후반 13분에 나온 쐐기골이었습니다.



기성용은 하이버니언과의 개막전에 이어 또한번 득점포를 가동하며 시즌 초반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셀틱은 기성용의 골을 포함해 무려 5골을 퍼부으며, 5대 1의 완승을 거뒀습니다.



잉글랜드 선덜랜드에 입단한 지동원은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리버풀과의 시즌 개막전에서 지동원은 후반 21분 아사모아 기안과 교체 투입됐습니다.



그러나 공격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한 채 팀은 1대 1로 비겼습니다.



KBS 뉴스 송재혁입니다.
  • 손흥민 시즌 첫 골…기성용도 2호 골
    • 입력 2011-08-14 08:12:33
    • 수정2011-08-14 08:13:33
    해외축구

fef

<앵커 멘트>



유럽파 태극전사들이 반가운 소식을 보내왔습니다.



독일의 손흥민은 올 시즌 첫 출전 경기에서 골을 뽑아냈고, 스코틀랜드의 기성용은 시즌 2호 골을 터뜨렸습니다.



송재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올 시즌 첫 출전 만에 터진 강력한 중거리슛.



손흥민이 프리 시즌의 활약이 우연이 아니었음을 입증했습니다.



헤르타 베를린과의 홈 개막전에서 후반 16분, 손흥민은 시즌 첫 축포를 쏘아올렸습니다.



손흥민은 팀의 첫 골에도 관여했습니다.



빗맞은 슛으로 인해 페널티킥이 선언되면서 선제골로 이어졌습니다.



그러나 함부르크는 후반 43분, 동점골을 내주며 2대 2로 비겨 손흥민의 결승골 기회를 날려버렸습니다.



스코틀랜드 셀틱의 기성용은 던디전에서 시즌 2호 골을 터뜨렸습니다.



2대 1로 앞선 후반 13분에 나온 쐐기골이었습니다.



기성용은 하이버니언과의 개막전에 이어 또한번 득점포를 가동하며 시즌 초반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셀틱은 기성용의 골을 포함해 무려 5골을 퍼부으며, 5대 1의 완승을 거뒀습니다.



잉글랜드 선덜랜드에 입단한 지동원은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리버풀과의 시즌 개막전에서 지동원은 후반 21분 아사모아 기안과 교체 투입됐습니다.



그러나 공격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한 채 팀은 1대 1로 비겼습니다.



KBS 뉴스 송재혁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해외축구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