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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가 전신주 들이받아…4명 부상
입력 2011.08.14 (14:51) 사회
오늘 오후 1시 쯤 서울 영등포동 영중로에서 영등포전화국 방향으로 가던 광역버스가 길가 전신주를 들이받고 멈춰섰습니다.

이 사고로 승객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한전 긴급대응팀이 출동해 충돌로 부서진 전신주 교체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버스가 갑자기 끼어든 승용차를 피하려다 빗길에 미끄러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버스가 전신주 들이받아…4명 부상
    • 입력 2011-08-14 14:51:20
    사회
오늘 오후 1시 쯤 서울 영등포동 영중로에서 영등포전화국 방향으로 가던 광역버스가 길가 전신주를 들이받고 멈춰섰습니다.

이 사고로 승객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한전 긴급대응팀이 출동해 충돌로 부서진 전신주 교체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버스가 갑자기 끼어든 승용차를 피하려다 빗길에 미끄러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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