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찡그려도 꽃미남 ‘가공할 강타!’
입력 2011.08.14 (16:49) 포토뉴스
김요한, 블로킹 뚫었다!

14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1 수원·IBK기업은행컵 프로배구 남자부 LIG 손해보험-대한항공 경기, LIG 김요한(오른쪽)이 대한항공 선수들의 블로킹을 앞에 두고 스파이크를 하고 있다. LIG가 접전 끝에 3대2로 승리했다.

LIG, 올시즌 느낌 좋아
14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1 수원·IBK기업은행컵 프로배구 남자부 LIG 손해보험-대한항공 경기, LIG 선수들이 경기 중 득점에 성공한 후 기뻐하고 있다.
김학민 진짜 날았다!
14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1 수원·IBK기업은행컵 프로배구 남자부 LIG 손해보험-대한항공 경기, 대한항공 김학민(오른쪽)이 LIG 임동규의 블로킹을 앞에 두고 스파이크를 하고 있다.
‘내 팔 더 길다’
14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1 수원·IBK기업은행컵 프로배구 남자부 LIG 손해보험-대한항공 경기, LIG 김요한(왼쪽)이 대한항공 김학민(오른쪽)의 연타를 블로킹하고 있다.
빈틈없이 막자!
14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1 수원·IBK기업은행컵 프로배구 남자부 LIG 손해보험-대한항공 경기, LIG 이종화(가운데), 이경수(오른쪽)가 대한항공 곽승석의 스파이크를 블로킹하고 있다.
네트에 먼저 걸린 공
14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1 수원·IBK기업은행컵 프로배구 남자부 LIG 손해보험-대한항공 경기, 대한항공 김학민(왼쪽), 진상헌이 LIG 김요한(오른쪽)의 스파이크를 막고 있다.
꽃미남 고공 강타
14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1 수원·IBK기업은행컵 프로배구 남자부 LIG 손해보험-대한항공 경기, LIG 김요한(왼쪽)이 대한항공 김학민, 진상헌(오른쪽)의 블로킹을 앞에 두고 스파이크를 하고 있다.
  • 찡그려도 꽃미남 ‘가공할 강타!’
    • 입력 2011-08-14 16:49:57
    포토뉴스

14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1 수원·IBK기업은행컵 프로배구 남자부 LIG 손해보험-대한항공 경기, LIG 김요한(오른쪽)이 대한항공 선수들의 블로킹을 앞에 두고 스파이크를 하고 있다. LIG가 접전 끝에 3대2로 승리했다.

14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1 수원·IBK기업은행컵 프로배구 남자부 LIG 손해보험-대한항공 경기, LIG 김요한(오른쪽)이 대한항공 선수들의 블로킹을 앞에 두고 스파이크를 하고 있다. LIG가 접전 끝에 3대2로 승리했다.

14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1 수원·IBK기업은행컵 프로배구 남자부 LIG 손해보험-대한항공 경기, LIG 김요한(오른쪽)이 대한항공 선수들의 블로킹을 앞에 두고 스파이크를 하고 있다. LIG가 접전 끝에 3대2로 승리했다.

14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1 수원·IBK기업은행컵 프로배구 남자부 LIG 손해보험-대한항공 경기, LIG 김요한(오른쪽)이 대한항공 선수들의 블로킹을 앞에 두고 스파이크를 하고 있다. LIG가 접전 끝에 3대2로 승리했다.

14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1 수원·IBK기업은행컵 프로배구 남자부 LIG 손해보험-대한항공 경기, LIG 김요한(오른쪽)이 대한항공 선수들의 블로킹을 앞에 두고 스파이크를 하고 있다. LIG가 접전 끝에 3대2로 승리했다.

14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1 수원·IBK기업은행컵 프로배구 남자부 LIG 손해보험-대한항공 경기, LIG 김요한(오른쪽)이 대한항공 선수들의 블로킹을 앞에 두고 스파이크를 하고 있다. LIG가 접전 끝에 3대2로 승리했다.

14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1 수원·IBK기업은행컵 프로배구 남자부 LIG 손해보험-대한항공 경기, LIG 김요한(오른쪽)이 대한항공 선수들의 블로킹을 앞에 두고 스파이크를 하고 있다. LIG가 접전 끝에 3대2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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