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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개인기 ‘머리에 공 붙었다’
입력 2011.08.14 (20:36) 포토뉴스
상대방 놀라게 한 무서운 헤딩

14일 성남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1 K리그 성남 일화-울산 현대 경기, 성남 에벨찡요(왼쪽)가 울산 에스티벤에 앞서 공을 뒤로 헤딩하고 있다.

추가골 기쁨 ‘감독님 사랑해요’
14일 성남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1 K리그 성남 일화-울산 현대 경기, 성남 에벌톤(왼쪽 2번째)이 팀의 두번째 골을 넣은 뒤 신태용 감독(왼쪽)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첫골 칭찬해주세요’
14일 성남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1 K리그 성남 일화-울산 현대 경기, 성남 전성찬이 첫골을 넣은 후 코치진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첫골 순간!
14일 성남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1 K리그 성남 일화-울산 현대 경기, 성남 전성찬(왼쪽)이 첫 골을 넣고 있다.
‘설기현 막아라’
14일 성남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1 K리그 성남 일화-울산 현대 경기, 울산 설기현(오른쪽)과 성남 전성찬이 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헤딩한 척?
14일 성남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1 K리그 성남 일화-울산 현대 경기, 울산 김신욱(가운데)이 헤딩을 시도하고 있다.
밀착 수비
14일 성남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1 K리그 성남 일화-울산 현대 경기, 울산 설기현(왼쪽)의 슛을 성남 전성찬이 막고 있다.
  • 절묘한 개인기 ‘머리에 공 붙었다’
    • 입력 2011-08-14 20:36:02
    포토뉴스

14일 성남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1 K리그 성남 일화-울산 현대 경기, 성남 에벨찡요(왼쪽)가 울산 에스티벤에 앞서 공을 뒤로 헤딩하고 있다.

14일 성남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1 K리그 성남 일화-울산 현대 경기, 성남 에벨찡요(왼쪽)가 울산 에스티벤에 앞서 공을 뒤로 헤딩하고 있다.

14일 성남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1 K리그 성남 일화-울산 현대 경기, 성남 에벨찡요(왼쪽)가 울산 에스티벤에 앞서 공을 뒤로 헤딩하고 있다.

14일 성남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1 K리그 성남 일화-울산 현대 경기, 성남 에벨찡요(왼쪽)가 울산 에스티벤에 앞서 공을 뒤로 헤딩하고 있다.

14일 성남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1 K리그 성남 일화-울산 현대 경기, 성남 에벨찡요(왼쪽)가 울산 에스티벤에 앞서 공을 뒤로 헤딩하고 있다.

14일 성남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1 K리그 성남 일화-울산 현대 경기, 성남 에벨찡요(왼쪽)가 울산 에스티벤에 앞서 공을 뒤로 헤딩하고 있다.

14일 성남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1 K리그 성남 일화-울산 현대 경기, 성남 에벨찡요(왼쪽)가 울산 에스티벤에 앞서 공을 뒤로 헤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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