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이슈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인간 번개’ 볼트, 3관왕 위해 왔다!
입력 2011.08.16 (21:59) 수정 2011.08.16 (22:17) 뉴스 9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지구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 자메이카의 우사인 볼트가 오늘 대구에 도착했습니다.



육상의 전설이 되기를 꿈꾸며 대구를 찾은 볼트는 세계선수권 2회 연속 3관왕에 도전합니다.



김완수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번개같은 사나이,자메이카의 우사인 볼트가 마침내 대구에 도착했습니다.



세계 최고의 육상 스타를 보기위해 모여든 대구시민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은 우사인 볼트.



하지만, 긴 여정의 피로와 긴장감 때문인지 도착 소감은 밝히지않은 채 곧바로 숙소로 향했습니다.



<인터뷰> 정칠복(대구시민)



내일부터 적응 훈련에 나서는 볼트는 사실상 이번대회 시작과 끝을 장식합니다.



개막 이틀째인 오는 28일 저녁, 남자 100m에 출전합니다.



아사파 파월과의 인간탄환 대결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질것으로 보입니다.



대회 8일째인 다음달 3일에는 200m에 출전해 대회 2관왕에 도전합니다.



대회 마지막 날인 다음달 4일에는 마지막 경기인 400m 계주에 출전해 대회 3관왕에 도전합니다.



400M 계주에서는 미국이 볼트가 뛰는 자메이카에 설욕을 벼르고 있습니다.



인간 번개, 볼트가 통과할 결승선입니다.



볼트가 이 곳을 통과하는 순간을 보기 위해 전세계의 시선이 대구에 집중될 것입니다.



KBS 뉴스 김완수입니다.
  • ‘인간 번개’ 볼트, 3관왕 위해 왔다!
    • 입력 2011-08-16 21:59:02
    • 수정2011-08-16 22:17:42
    뉴스 9
<앵커 멘트>



지구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 자메이카의 우사인 볼트가 오늘 대구에 도착했습니다.



육상의 전설이 되기를 꿈꾸며 대구를 찾은 볼트는 세계선수권 2회 연속 3관왕에 도전합니다.



김완수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번개같은 사나이,자메이카의 우사인 볼트가 마침내 대구에 도착했습니다.



세계 최고의 육상 스타를 보기위해 모여든 대구시민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은 우사인 볼트.



하지만, 긴 여정의 피로와 긴장감 때문인지 도착 소감은 밝히지않은 채 곧바로 숙소로 향했습니다.



<인터뷰> 정칠복(대구시민)



내일부터 적응 훈련에 나서는 볼트는 사실상 이번대회 시작과 끝을 장식합니다.



개막 이틀째인 오는 28일 저녁, 남자 100m에 출전합니다.



아사파 파월과의 인간탄환 대결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질것으로 보입니다.



대회 8일째인 다음달 3일에는 200m에 출전해 대회 2관왕에 도전합니다.



대회 마지막 날인 다음달 4일에는 마지막 경기인 400m 계주에 출전해 대회 3관왕에 도전합니다.



400M 계주에서는 미국이 볼트가 뛰는 자메이카에 설욕을 벼르고 있습니다.



인간 번개, 볼트가 통과할 결승선입니다.



볼트가 이 곳을 통과하는 순간을 보기 위해 전세계의 시선이 대구에 집중될 것입니다.



KBS 뉴스 김완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