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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동욱 대검 차장검사 프로필
입력 2011.08.16 (23:40) 연합뉴스
대표적인 특수통 중 한 명으로 대형사건 수사경험이 풍부하고 분석력과 상황 판단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자상하고 겸손한 성품에다 부드러운 인상이지만 내적으로는 상당히 강단이 있다는 평도 듣는다.

12ㆍ12 사건과 5ㆍ18 사건의 검찰 논고를 작성했으며, 1995년 전두환ㆍ노태우 전 대통령의 비자금 사건 수사팀에 합류하면서 특별수사에 발을 들였다.

2003년 서울지검 특수2부장 재직 때 굿모닝시티 분양 비리를 파헤쳐 정대철 민주당 대표를 구속했다.

대검 수사기획관이던 2006년에는 비자금 수사로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을 구속하는 한편 외환은행 헐값매각 의혹을 수사하는 등 대형 사건을 잇달아 처리했다.

대전고검장으로 재직하던 지난해 검찰을 뒤흔든 `스폰서 검사' 추문의 실체 규명을 위한 진상조사단장을 맡아 전·현직 검사들을 소환해 엄정한 조사를 벌이기도 했다.

양경옥(53)씨와 1녀.

▲서울(52.사시24회) ▲서울대 법대 ▲서울지검 검사 ▲독일연방 법무부 파견 ▲밀양지청장 ▲서울지검 부부장검사 ▲부산지검 동부지청 형사1부장 ▲대검 마약과장 ▲서울지검 특수2부장 ▲부패방지위원회ㆍ국가청렴위원회 법무관리관 ▲대검 수사기획관 ▲전주지검장 ▲법무부 법무실장 ▲대전고검장
  • 채동욱 대검 차장검사 프로필
    • 입력 2011-08-16 23:40:02
    연합뉴스
대표적인 특수통 중 한 명으로 대형사건 수사경험이 풍부하고 분석력과 상황 판단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자상하고 겸손한 성품에다 부드러운 인상이지만 내적으로는 상당히 강단이 있다는 평도 듣는다.

12ㆍ12 사건과 5ㆍ18 사건의 검찰 논고를 작성했으며, 1995년 전두환ㆍ노태우 전 대통령의 비자금 사건 수사팀에 합류하면서 특별수사에 발을 들였다.

2003년 서울지검 특수2부장 재직 때 굿모닝시티 분양 비리를 파헤쳐 정대철 민주당 대표를 구속했다.

대검 수사기획관이던 2006년에는 비자금 수사로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을 구속하는 한편 외환은행 헐값매각 의혹을 수사하는 등 대형 사건을 잇달아 처리했다.

대전고검장으로 재직하던 지난해 검찰을 뒤흔든 `스폰서 검사' 추문의 실체 규명을 위한 진상조사단장을 맡아 전·현직 검사들을 소환해 엄정한 조사를 벌이기도 했다.

양경옥(53)씨와 1녀.

▲서울(52.사시24회) ▲서울대 법대 ▲서울지검 검사 ▲독일연방 법무부 파견 ▲밀양지청장 ▲서울지검 부부장검사 ▲부산지검 동부지청 형사1부장 ▲대검 마약과장 ▲서울지검 특수2부장 ▲부패방지위원회ㆍ국가청렴위원회 법무관리관 ▲대검 수사기획관 ▲전주지검장 ▲법무부 법무실장 ▲대전고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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