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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룡 차관 “법인세·소득세 인하 방침 유지”
입력 2011.08.19 (05:57) 수정 2011.08.19 (15:09) 경제
정부의 세제 개편안이 곧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임종룡 기획재정부 1차관은 법인세와 소득세의 최고세율을 인하하겠다는 당초 방침을 유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임 차관은 어젯밤(18일) KBS 1TV 뉴스라인에 출연해 세금을 낮춰야 투자와 소비가 활성화될 수 있고 세계적으로 세율이 낮아지는 추세에서 우리 기업들이 국제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면서 세율 인하방침을 고수했습니다.

임 차관은 세금을 내릴 경우 재정 건전성이 악화될 것이라는 우려에 대해서는 예산 지출을 더 효율적으로 하거나 비과세 감면을 축소하는 등 다각적인 대응을 병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임종룡 차관 “법인세·소득세 인하 방침 유지”
    • 입력 2011-08-19 05:57:51
    • 수정2011-08-19 15:09:24
    경제
정부의 세제 개편안이 곧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임종룡 기획재정부 1차관은 법인세와 소득세의 최고세율을 인하하겠다는 당초 방침을 유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임 차관은 어젯밤(18일) KBS 1TV 뉴스라인에 출연해 세금을 낮춰야 투자와 소비가 활성화될 수 있고 세계적으로 세율이 낮아지는 추세에서 우리 기업들이 국제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면서 세율 인하방침을 고수했습니다.

임 차관은 세금을 내릴 경우 재정 건전성이 악화될 것이라는 우려에 대해서는 예산 지출을 더 효율적으로 하거나 비과세 감면을 축소하는 등 다각적인 대응을 병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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