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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한국 단기 채권 사들인다
입력 2011.08.19 (05:59) 수정 2011.08.19 (15:09) 경제
외국인이 한국 단기 채권을 사들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외국인은 이달 들어 어제까지 원화 채권 2조 4천421억 원어치를 순매수했습니다.

특히 매수세가 집중된 채권은 잔존 만기 2년 이하 통화안정증권으로, 외국인들이 모두 2조 원이 넘는 분량을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이 통안증권을 매수하는 것은 해외에서 저금리로 달러를 조달해 스와프시장에서 원화로 바꾼 후 상대적으로 금리가 높은 우리나라 채권에 투자해 금리차익을 노리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 외국인 한국 단기 채권 사들인다
    • 입력 2011-08-19 05:59:21
    • 수정2011-08-19 15:09:24
    경제
외국인이 한국 단기 채권을 사들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외국인은 이달 들어 어제까지 원화 채권 2조 4천421억 원어치를 순매수했습니다.

특히 매수세가 집중된 채권은 잔존 만기 2년 이하 통화안정증권으로, 외국인들이 모두 2조 원이 넘는 분량을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이 통안증권을 매수하는 것은 해외에서 저금리로 달러를 조달해 스와프시장에서 원화로 바꾼 후 상대적으로 금리가 높은 우리나라 채권에 투자해 금리차익을 노리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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