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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주간 베스트! ‘화제의 1분’을 찾아라!
입력 2011.08.19 (09:07) 수정 2011.08.19 (09:50)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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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매주 금요일이면 만날 수 있는 코너! 이 코너를 기다리신 분들 참 많으실텐데요.

지난 한 주간 KBS를 통해 방송된 각종 프로그램 중 화제가 됐던 장면들을 모아모아! 알짜로만 모아 만든 코너! <화제의 1분을 찾아라!>

이번 주에는 과연 어떤 장면들이 화제의 1분을 차지했을지! 바로 만나보시죠~

<리포트>

온 국민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는 KBS의 각종 프로그램!

이번 주에는 어떤 프로그램이 화제를 모았을까요?

먼저 예능부문입니다~

아이돌 가수의 숨겨진 노래실력과 전설의 가수들의 불후의 명곡을 함께 만날 수 있는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녹취>신동엽(개그맨) : "제 6대 전설! 6번째 전설을 소개합니다! 제 6대 전설! 가수 김수희 씨!"

허스키한 목소리가 매력적인 김수희 씨의 명곡들이 2011년! 불후의 명곡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김수희 씨의 '애모'를 R&B 버전으로 재해석해 환상적인 무대를 보여준 박재범 씨!

김수희 씨의 대표 트로트곡 '남행열차' 역시 폭고풍의 발랄한 디스코 댄스음악으로 바뀌었는데요!

하지만 이날 가장 큰 화제를 모은 노래의 주인공은 따로 있었습니다.

바로 허각 씨!

<녹취>허각(가수) : "편곡 버전을 들다가...몇번씩 불러봤어요. 그런데 눈물이 찔끔 흘렀어요."

허각 씨를 눈물 흘리게 했던 바로 그 노래! 웅장한 사운드와 코러스!

거기에 애절한 허각 씨의 목소리를 더해 한층 더 감미로워 진 김수희 씨의 노래 <멍에> 관객들은 물론! 김수희 씨까지 눈물 흘리게 했는데요.

김수희 씨와 시청자의 심금을 울린 허각 씨의 노래가 예능부문 화제의 1분으로 선정됐습니다.

한 주간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스타의 별별에피소드 열전! 토크 부문 화제의 1분은~

얼마 전 연예계를 떠들썩하게 만든 김원준.박소현 씨 열애설의 숨은 뒷이야기가 화제의 1분을 차지했는데요.

<녹취>유재석(개그맨) : "진짜 박소현 씨하고 얼마 전에 사귀는 거 아니냐... 기사 났잖아요."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가상부부로 출연하며 실제부부 못지않은 애정행각은 물론! 서로에 대한 호감을 표했던 김원준-박소현 씨!

<녹취>유재석(개그맨) : "박소현 씨는 얘기 들어보니깐 인터뷰를 하셨잖아요. 사귈 마음도 있다.."

<녹취>김원준(가수): " 저도 그 방송을 봤죠, 저도 굉장히 설렜죠, 진짜로 저도 굉장히 행복하고 설레었어요!"

너무 다정했던 두 사람! 그래서 일까요 얼마 전 열애설이 휩싸이기도 했었죠?

<녹취>김원준(가수) : "열애설 아닌 열애설이 터졌어요. 그래서 제가 이런 일도 생기네 한참웃었어요. 그런데 바로 좀 있다가 박소현 씨 쪽에서 아닙니다 강력하게 부인하셔서.."

박소현 씨의 강력부인! 김원준 씨는 어땠어요?

<녹취>김원준(가수) : "충분히 이해하는데 당사자인 저는 그날 못 마시는 술도 좀 마시고.."

실연 아닌 실연을 당한 김원준 씨!

<녹취>김원준(가수) : "같이 뮤지컬 연습하는 친구들도 등 많이 쳐주고.."

아니 김원준 씨 이렇게 슬퍼하시는 게.. 혹시??

<녹취>박미선(개그맨) :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었나봐요."

<녹취>김원준(가수) : "그게 아니라..."

열애설보다 더 궁금했던 김원준.박소현 씨의 열애설 뒷이야기!

토크부문 화제의 1분을 차지했습니다.

드라마 부문 화제의 1분은 어떤 프로그램이 차지했을까요?

KBS 대하사극 드라마 <광개토대왕>이 드라마 부문 화제의 1분을 차지했는데요.

<녹취> "자객이다~ 담망왕자님 처소에 자객이 들었다!"

<녹취>이태곤(연기자) : "뭐라 자객이라고? 왕위를 두고 갈등을 빚고 있는 두 왕자!"

이태곤.정태우 씨, 형 정태우 씨의 부름으로 형의 처소로 가던 이태곤 씨~

자객을 제거하기 위해 달려가는데요,

자객을 수색하다 만난 이는 뜻밖에도 형 정태우 씨 였습니다.

<녹취>정태우(연기자) : "네가 어쩐 일이냐?"

<녹취>이태곤(연기자) : "형님의 처소에 자객이 들었다는 소리를 듣고 급히 달려오는 길입니다."

<녹취>정태우(연기자) : "나야말로 나를 해하려던 놈을 쫒아오던 길이다 한데 왜 자객이 있어야 할 곳에 네가 있단 말이냐"

<녹취>이태곤(연기자) : "혹시 저를 의심하시는 겁니까?"

자객의 침입으로 정태우 씨의 오해를 사게 된 이태곤 씨!

정태우 씨의 처소 앞에 무릎을 꿇고 자신의 결백을 호소하는데요.

<녹취>정태우(연기자) : "네 놈은 이번에도 날 아주 나쁜 형으로 만들 속셈이로구나!"

하지만 정태우 씨의 화는 누그러들지 않는데요.

<녹취>이태곤(연기자) : "제발 제 말을 한번만 들어주십시오. 전 형님을 위해 모든 것을 버릴 수 있습니다."

<녹취>정태우(연기자) : "허면 지금 이 칼로 네 목숨도 버릴 수 있겠느냐."

담담하게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던 이태곤 씨, 정태우 씨가 내던진 칼을 받아드는데요.

<녹취>이태곤(연기자) : "형님 부디 몸과 마음을 굳건히 하시어 고구려 만세에 빛낼 위대한 군주가 되소서.."

크게 뒤틀려져 버린 두 사람의 우애가 과연 제자리를 찾을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모으며 드라마부문 화제의 1분을 차지했습니다!

한 주간 여러분의 눈길과 마음을 사로잡은 화제의 순간들을 만나봤는데요~

다음 주에는 어떤 장면들이 화제의 1분을 차지할까요? 기대해 주세요~

지금까지 연예수첩 박태원이었습니다.
  • [연예수첩] 주간 베스트! ‘화제의 1분’을 찾아라!
    • 입력 2011-08-19 09:07:26
    • 수정2011-08-19 09:50:17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매주 금요일이면 만날 수 있는 코너! 이 코너를 기다리신 분들 참 많으실텐데요.

지난 한 주간 KBS를 통해 방송된 각종 프로그램 중 화제가 됐던 장면들을 모아모아! 알짜로만 모아 만든 코너! <화제의 1분을 찾아라!>

이번 주에는 과연 어떤 장면들이 화제의 1분을 차지했을지! 바로 만나보시죠~

<리포트>

온 국민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는 KBS의 각종 프로그램!

이번 주에는 어떤 프로그램이 화제를 모았을까요?

먼저 예능부문입니다~

아이돌 가수의 숨겨진 노래실력과 전설의 가수들의 불후의 명곡을 함께 만날 수 있는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녹취>신동엽(개그맨) : "제 6대 전설! 6번째 전설을 소개합니다! 제 6대 전설! 가수 김수희 씨!"

허스키한 목소리가 매력적인 김수희 씨의 명곡들이 2011년! 불후의 명곡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김수희 씨의 '애모'를 R&B 버전으로 재해석해 환상적인 무대를 보여준 박재범 씨!

김수희 씨의 대표 트로트곡 '남행열차' 역시 폭고풍의 발랄한 디스코 댄스음악으로 바뀌었는데요!

하지만 이날 가장 큰 화제를 모은 노래의 주인공은 따로 있었습니다.

바로 허각 씨!

<녹취>허각(가수) : "편곡 버전을 들다가...몇번씩 불러봤어요. 그런데 눈물이 찔끔 흘렀어요."

허각 씨를 눈물 흘리게 했던 바로 그 노래! 웅장한 사운드와 코러스!

거기에 애절한 허각 씨의 목소리를 더해 한층 더 감미로워 진 김수희 씨의 노래 <멍에> 관객들은 물론! 김수희 씨까지 눈물 흘리게 했는데요.

김수희 씨와 시청자의 심금을 울린 허각 씨의 노래가 예능부문 화제의 1분으로 선정됐습니다.

한 주간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스타의 별별에피소드 열전! 토크 부문 화제의 1분은~

얼마 전 연예계를 떠들썩하게 만든 김원준.박소현 씨 열애설의 숨은 뒷이야기가 화제의 1분을 차지했는데요.

<녹취>유재석(개그맨) : "진짜 박소현 씨하고 얼마 전에 사귀는 거 아니냐... 기사 났잖아요."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가상부부로 출연하며 실제부부 못지않은 애정행각은 물론! 서로에 대한 호감을 표했던 김원준-박소현 씨!

<녹취>유재석(개그맨) : "박소현 씨는 얘기 들어보니깐 인터뷰를 하셨잖아요. 사귈 마음도 있다.."

<녹취>김원준(가수): " 저도 그 방송을 봤죠, 저도 굉장히 설렜죠, 진짜로 저도 굉장히 행복하고 설레었어요!"

너무 다정했던 두 사람! 그래서 일까요 얼마 전 열애설이 휩싸이기도 했었죠?

<녹취>김원준(가수) : "열애설 아닌 열애설이 터졌어요. 그래서 제가 이런 일도 생기네 한참웃었어요. 그런데 바로 좀 있다가 박소현 씨 쪽에서 아닙니다 강력하게 부인하셔서.."

박소현 씨의 강력부인! 김원준 씨는 어땠어요?

<녹취>김원준(가수) : "충분히 이해하는데 당사자인 저는 그날 못 마시는 술도 좀 마시고.."

실연 아닌 실연을 당한 김원준 씨!

<녹취>김원준(가수) : "같이 뮤지컬 연습하는 친구들도 등 많이 쳐주고.."

아니 김원준 씨 이렇게 슬퍼하시는 게.. 혹시??

<녹취>박미선(개그맨) :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었나봐요."

<녹취>김원준(가수) : "그게 아니라..."

열애설보다 더 궁금했던 김원준.박소현 씨의 열애설 뒷이야기!

토크부문 화제의 1분을 차지했습니다.

드라마 부문 화제의 1분은 어떤 프로그램이 차지했을까요?

KBS 대하사극 드라마 <광개토대왕>이 드라마 부문 화제의 1분을 차지했는데요.

<녹취> "자객이다~ 담망왕자님 처소에 자객이 들었다!"

<녹취>이태곤(연기자) : "뭐라 자객이라고? 왕위를 두고 갈등을 빚고 있는 두 왕자!"

이태곤.정태우 씨, 형 정태우 씨의 부름으로 형의 처소로 가던 이태곤 씨~

자객을 제거하기 위해 달려가는데요,

자객을 수색하다 만난 이는 뜻밖에도 형 정태우 씨 였습니다.

<녹취>정태우(연기자) : "네가 어쩐 일이냐?"

<녹취>이태곤(연기자) : "형님의 처소에 자객이 들었다는 소리를 듣고 급히 달려오는 길입니다."

<녹취>정태우(연기자) : "나야말로 나를 해하려던 놈을 쫒아오던 길이다 한데 왜 자객이 있어야 할 곳에 네가 있단 말이냐"

<녹취>이태곤(연기자) : "혹시 저를 의심하시는 겁니까?"

자객의 침입으로 정태우 씨의 오해를 사게 된 이태곤 씨!

정태우 씨의 처소 앞에 무릎을 꿇고 자신의 결백을 호소하는데요.

<녹취>정태우(연기자) : "네 놈은 이번에도 날 아주 나쁜 형으로 만들 속셈이로구나!"

하지만 정태우 씨의 화는 누그러들지 않는데요.

<녹취>이태곤(연기자) : "제발 제 말을 한번만 들어주십시오. 전 형님을 위해 모든 것을 버릴 수 있습니다."

<녹취>정태우(연기자) : "허면 지금 이 칼로 네 목숨도 버릴 수 있겠느냐."

담담하게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던 이태곤 씨, 정태우 씨가 내던진 칼을 받아드는데요.

<녹취>이태곤(연기자) : "형님 부디 몸과 마음을 굳건히 하시어 고구려 만세에 빛낼 위대한 군주가 되소서.."

크게 뒤틀려져 버린 두 사람의 우애가 과연 제자리를 찾을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모으며 드라마부문 화제의 1분을 차지했습니다!

한 주간 여러분의 눈길과 마음을 사로잡은 화제의 순간들을 만나봤는데요~

다음 주에는 어떤 장면들이 화제의 1분을 차지할까요? 기대해 주세요~

지금까지 연예수첩 박태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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