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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유 엿새째 상승…105.04달러
입력 2011.08.19 (09:15) 경제
두바이유의 국제 현물가격이 거래일 기준으로 엿새째 상승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어제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그제보다 배럴당 25센트, 0.23% 오른 105달러 4센트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서부 텍사스산 원유와 북해산 브렌트유는 하락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9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전날보다 배럴당 5달러 20센트, 5.93% 하락한 82달러 38센트를 기록했습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도 3달러 61센트, 3.26% 내려간 106달러 99센트 선에서 사고 팔렸습니다.

국제유가는 투자은행인 모건스탠리의 세계 경제성장 전망치 하향과 미국 경제지표의 부진에 따른 더블딥 우려 등으로 대체로 떨어진 것으로 분석됩니다.
  • 두바이유 엿새째 상승…105.04달러
    • 입력 2011-08-19 09:15:53
    경제
두바이유의 국제 현물가격이 거래일 기준으로 엿새째 상승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어제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그제보다 배럴당 25센트, 0.23% 오른 105달러 4센트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서부 텍사스산 원유와 북해산 브렌트유는 하락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9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전날보다 배럴당 5달러 20센트, 5.93% 하락한 82달러 38센트를 기록했습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도 3달러 61센트, 3.26% 내려간 106달러 99센트 선에서 사고 팔렸습니다.

국제유가는 투자은행인 모건스탠리의 세계 경제성장 전망치 하향과 미국 경제지표의 부진에 따른 더블딥 우려 등으로 대체로 떨어진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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