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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강서 스킨스쿠버하던 60대 실종
입력 2011.08.19 (18:45) 사회
오늘 오후 3시쯤 강원도 홍천군 서면 모곡리 홍천강에서 스킨스쿠버를 하던 서울시 노원구 66살 김 모씨가 실종됐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동료 4명과 함께 수심 5미터에서 스킨스쿠버를 하다 실종된 것으로 보고 수색작업을 벌이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홍천강서 스킨스쿠버하던 60대 실종
    • 입력 2011-08-19 18:45:47
    사회
오늘 오후 3시쯤 강원도 홍천군 서면 모곡리 홍천강에서 스킨스쿠버를 하던 서울시 노원구 66살 김 모씨가 실종됐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동료 4명과 함께 수심 5미터에서 스킨스쿠버를 하다 실종된 것으로 보고 수색작업을 벌이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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