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연예계에는 유난히 핑크빛 소식이 많은데요.
연기자 정겨운 씨가 1살 연상의 일반인 여성과 열애중이라고 합니다.
공개데이트를 즐기며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는데요.
이와 함께 연기자 김지수 씨가 백혈병 환자를 위해 조혈모세포를 기증했다는 소식도 전해드리겠습니다.
자세한 소식 함께하시죠!
<리포트>
큰 키에 부드러운 미소로 사랑받고 있는 연기자 정겨운 씨가 1살 연상의 일반인 여성과 6개월째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사람은 올해 초 한 모임에서 처음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하는데요.
서울 강남 등에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목격된데다, 최근 두 사람이 함께 해외여행을 떠났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열애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에 소속사 측은 열애설을 인정하면서 “결혼보다는 편안하게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사이”라고 밝혔습니다.
연기자 김지수 씨가 백혈병 환자를 위해 자신의 조혈모세포를 기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소속사 측은 김지수 씨가 지난 18일 유전자 형이 일치하는 환자가 있다는 연락을 받고 병원을 찾아 조혈모세포를 기증했다고 전했습니다.
김지수 씨는 지난 2005년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본부’를 통해 장기기증과 조혈모세포기증을 약속했다고 하는데요.
유전자형이 일치하는 환자를 찾는데 6년이 걸렸다고 합니다.
이에 앞서 2007년에는 연기가 최강희 씨가, 지난해에는 개그맨 정명훈 씨가 조혈모세포를 기증해 화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
연기자 정겨운 씨가 1살 연상의 일반인 여성과 열애중이라고 합니다.
공개데이트를 즐기며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는데요.
이와 함께 연기자 김지수 씨가 백혈병 환자를 위해 조혈모세포를 기증했다는 소식도 전해드리겠습니다.
자세한 소식 함께하시죠!
<리포트>
큰 키에 부드러운 미소로 사랑받고 있는 연기자 정겨운 씨가 1살 연상의 일반인 여성과 6개월째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사람은 올해 초 한 모임에서 처음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하는데요.
서울 강남 등에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목격된데다, 최근 두 사람이 함께 해외여행을 떠났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열애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에 소속사 측은 열애설을 인정하면서 “결혼보다는 편안하게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사이”라고 밝혔습니다.
연기자 김지수 씨가 백혈병 환자를 위해 자신의 조혈모세포를 기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소속사 측은 김지수 씨가 지난 18일 유전자 형이 일치하는 환자가 있다는 연락을 받고 병원을 찾아 조혈모세포를 기증했다고 전했습니다.
김지수 씨는 지난 2005년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본부’를 통해 장기기증과 조혈모세포기증을 약속했다고 하는데요.
유전자형이 일치하는 환자를 찾는데 6년이 걸렸다고 합니다.
이에 앞서 2007년에는 연기가 최강희 씨가, 지난해에는 개그맨 정명훈 씨가 조혈모세포를 기증해 화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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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수첩] 정겨운, 6개월째 열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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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1-08-23 09: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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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연예계에는 유난히 핑크빛 소식이 많은데요.
연기자 정겨운 씨가 1살 연상의 일반인 여성과 열애중이라고 합니다.
공개데이트를 즐기며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는데요.
이와 함께 연기자 김지수 씨가 백혈병 환자를 위해 조혈모세포를 기증했다는 소식도 전해드리겠습니다.
자세한 소식 함께하시죠!
<리포트>
큰 키에 부드러운 미소로 사랑받고 있는 연기자 정겨운 씨가 1살 연상의 일반인 여성과 6개월째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사람은 올해 초 한 모임에서 처음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하는데요.
서울 강남 등에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목격된데다, 최근 두 사람이 함께 해외여행을 떠났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열애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에 소속사 측은 열애설을 인정하면서 “결혼보다는 편안하게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사이”라고 밝혔습니다.
연기자 김지수 씨가 백혈병 환자를 위해 자신의 조혈모세포를 기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소속사 측은 김지수 씨가 지난 18일 유전자 형이 일치하는 환자가 있다는 연락을 받고 병원을 찾아 조혈모세포를 기증했다고 전했습니다.
김지수 씨는 지난 2005년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본부’를 통해 장기기증과 조혈모세포기증을 약속했다고 하는데요.
유전자형이 일치하는 환자를 찾는데 6년이 걸렸다고 합니다.
이에 앞서 2007년에는 연기가 최강희 씨가, 지난해에는 개그맨 정명훈 씨가 조혈모세포를 기증해 화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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