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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무상급식 주민투표 시작…오후 8시 종료
입력 2011.08.24 (06:32) 수정 2011.08.24 (16:31)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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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조금 전 6시부터 서울시 무상급식 지원 범위를 묻는 주민투표가 시작됐습니다.

동작구 투표소에 나가있는 중계차를 연결합니다.

조정인 기자! 투표장 분위기 어떻습니까?

<리포트>

네, 이곳 대방중학교는 조금 전 6시부터 투표가 시작돼 순조롭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아직 이른 새벽 시간이라 투표소는 다소 한산한 모습인데요.

일찌감치 투표를 하고 출근하려는 직장인들과 노인들의 발길이 조금씩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투표는 서울지역 투표소 2천 2백여 곳에서 일제히 치러집니다.

본인의 투표 장소와 약도는 각 세대에 발송된 투표 안내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 투표 안내문을 못 받은 경우, 서울시와 선관위 홈페이지, 120 다산콜센터를 통해서도 본인의 투표소를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오늘 주민투표는 평일인 관계로 지난 공직선거에서 사용됐던 투표장소에서 변경된 경우가 있는데요,

선관위는 투표소 위치를 사전에 확인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오늘 투표는 8시까지 진행되며, 투표에 참여하려는 시민은 반드시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여권 등 신분 증명서를 소지해야 합니다.

한편, 이번 주민투표 투표권자는 모두 838만 7 천여 명으로, 주민투표법에 따라 투표권자의 3분의 1인 279만 5천여명 이상이 참여해야 개표를 할 수 있습니다.

투표율이 33.3 % 에 못미치면 기존의 무상급식이 그대로 진행됩니다.

지금까지 대방중학교 체육관에서 KBS 뉴스 조정인입니다.
  • 서울 무상급식 주민투표 시작…오후 8시 종료
    • 입력 2011-08-24 06:32:40
    • 수정2011-08-24 16:31:06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조금 전 6시부터 서울시 무상급식 지원 범위를 묻는 주민투표가 시작됐습니다.

동작구 투표소에 나가있는 중계차를 연결합니다.

조정인 기자! 투표장 분위기 어떻습니까?

<리포트>

네, 이곳 대방중학교는 조금 전 6시부터 투표가 시작돼 순조롭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아직 이른 새벽 시간이라 투표소는 다소 한산한 모습인데요.

일찌감치 투표를 하고 출근하려는 직장인들과 노인들의 발길이 조금씩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투표는 서울지역 투표소 2천 2백여 곳에서 일제히 치러집니다.

본인의 투표 장소와 약도는 각 세대에 발송된 투표 안내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 투표 안내문을 못 받은 경우, 서울시와 선관위 홈페이지, 120 다산콜센터를 통해서도 본인의 투표소를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오늘 주민투표는 평일인 관계로 지난 공직선거에서 사용됐던 투표장소에서 변경된 경우가 있는데요,

선관위는 투표소 위치를 사전에 확인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오늘 투표는 8시까지 진행되며, 투표에 참여하려는 시민은 반드시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여권 등 신분 증명서를 소지해야 합니다.

한편, 이번 주민투표 투표권자는 모두 838만 7 천여 명으로, 주민투표법에 따라 투표권자의 3분의 1인 279만 5천여명 이상이 참여해야 개표를 할 수 있습니다.

투표율이 33.3 % 에 못미치면 기존의 무상급식이 그대로 진행됩니다.

지금까지 대방중학교 체육관에서 KBS 뉴스 조정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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