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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말흘리 유적 출토 공예품
입력 2011.08.24 (07:41) 포토뉴스
창녕 말흘리 유적 출토 공예품

국립김해박물관이 30일부터 10월30일까지 김해시 구산동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땅속에 묻힌 염원'을 주제로 여는 기획특별전에 전시될 1천200년 전 창녕 말흘리 유적 출토 공예품.

창녕 말흘리 유적 출토 모습
국립김해박물관이 30일부터 10월30일까지 김해시 구산동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땅속에 묻힌 염원'을 주제로 여는 기획특별전에 전시될 1천200년 전 경남 창녕 말흘리 유적 출토 모습.
1천200년 전 솥
국립김해박물관이 30일부터 10월30일까지 김해시 구산동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땅속에 묻힌 염원'을 주제로 여는 기획특별전에 전시될 1천200년 전 경남 창녕 말흘리 유적에서 나온 솥.
1천200년 전 자물쇠
국립김해박물관이 30일부터 10월30일까지 김해시 구산동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땅속에 묻힌 염원'을 주제로 여는 기획특별전에 전시될 1천200년 전 경남 창녕 말흘리에서 사용되던 자물쇠.
창녕 말흘리 유적 출토 손잡이 향로
국립김해박물관이 30일부터 10월30일까지 김해시 구산동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땅속에 묻힌 염원'을 주제로 여는 기획특별전에 전시될 1천200년 전 창녕 말흘리에서 사용되던 손잡이 향로.
창녕 말흘리 유적 출토 오각형 장식판
국립김해박물관이 30일부터 10월30일까지 김해시 구산동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땅속에 묻힌 염원'을 주제로 여는 기획특별전에 전시될 1천200년 전 경남 창녕 말흘리에서 사용되던 오각형 장식판.
  • 창녕 말흘리 유적 출토 공예품
    • 입력 2011-08-24 07:41:09
    포토뉴스

국립김해박물관이 30일부터 10월30일까지 김해시 구산동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땅속에 묻힌 염원'을 주제로 여는 기획특별전에 전시될 1천200년 전 창녕 말흘리 유적 출토 공예품.

국립김해박물관이 30일부터 10월30일까지 김해시 구산동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땅속에 묻힌 염원'을 주제로 여는 기획특별전에 전시될 1천200년 전 창녕 말흘리 유적 출토 공예품.

국립김해박물관이 30일부터 10월30일까지 김해시 구산동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땅속에 묻힌 염원'을 주제로 여는 기획특별전에 전시될 1천200년 전 창녕 말흘리 유적 출토 공예품.

국립김해박물관이 30일부터 10월30일까지 김해시 구산동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땅속에 묻힌 염원'을 주제로 여는 기획특별전에 전시될 1천200년 전 창녕 말흘리 유적 출토 공예품.

국립김해박물관이 30일부터 10월30일까지 김해시 구산동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땅속에 묻힌 염원'을 주제로 여는 기획특별전에 전시될 1천200년 전 창녕 말흘리 유적 출토 공예품.

국립김해박물관이 30일부터 10월30일까지 김해시 구산동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땅속에 묻힌 염원'을 주제로 여는 기획특별전에 전시될 1천200년 전 창녕 말흘리 유적 출토 공예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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