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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음반] 소프라노 조수미의 ‘리베라’ 外
입력 2011.08.24 (07:59)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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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국민 소프라노 조수미씨가 국제무대 데뷔 25주년을 기념하는 새 음반을 냈습니다.

미모의 여성 현악 연주자 4명으로 구성된 크로스오버 그룹 본드도 신보를 발표했습니다.

새로 나온 음반 조일수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한국을 대표하는 소프라노 조수미씨가 데뷔 25주년을 맞아 내놓은 새 음반의 제목은 리베라, 자유입니다.

자유라는 제목에 걸맞게 자유로운 인생, 집시의 노래들과 오페라 아리아, 뮤지컬 메들리는 물론 우리의 소원, 아리랑이 녹아든 통일의 노래라는 곡도 담았습니다.

조수미씨는 다음달 서울에서 콘서트를 갖습니다.

클래식계의 스파이스 걸스.

파격적인 전자 음향과 섹시함으로 보수적인 클래식계에 충격을 줬던 크로스오버 전자 현악 4중주단 본드가 새 음반으로 돌아왔습니다.

유명 클래식 음악원 출신의 미모의 20대 연주자로 출발한 본드는 이제는 30대 중반이 되어가지만 이들의 파격은 여전합니다.

새 음반은 크로스오버 신곡과 함께 댄스풍의 곡들이 주류를 이루며, 비발디 사계도 담겨있습니다.

이들은 다음달 새 음반 홍보차 우리나라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어느날 등장해 벌써 유명해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씨가 두번째 음반을 냈습니다.

김가온 만의 색채가 묻어나는 자작곡을 중심으로 유명 재즈 보컬과 함께한 정통 재즈곡, 그리고 우리 가곡에 추억을 녹여 재즈로 탄생시킨 남촌 등을 담았습니다.

김가온씨는 미국의 재즈 명문 버클리음대를 나와 말로 밴드,유복성 밴드 등에서 활동했으며, 지금은 서울 예술의 전당이 선택한 수요일 재즈 공연의 주인공이기도 합니다.

KBS 뉴스 조일수 입니다.
  • [새로 나온 음반] 소프라노 조수미의 ‘리베라’ 外
    • 입력 2011-08-24 07:59:59
    뉴스광장
<앵커 멘트>

국민 소프라노 조수미씨가 국제무대 데뷔 25주년을 기념하는 새 음반을 냈습니다.

미모의 여성 현악 연주자 4명으로 구성된 크로스오버 그룹 본드도 신보를 발표했습니다.

새로 나온 음반 조일수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한국을 대표하는 소프라노 조수미씨가 데뷔 25주년을 맞아 내놓은 새 음반의 제목은 리베라, 자유입니다.

자유라는 제목에 걸맞게 자유로운 인생, 집시의 노래들과 오페라 아리아, 뮤지컬 메들리는 물론 우리의 소원, 아리랑이 녹아든 통일의 노래라는 곡도 담았습니다.

조수미씨는 다음달 서울에서 콘서트를 갖습니다.

클래식계의 스파이스 걸스.

파격적인 전자 음향과 섹시함으로 보수적인 클래식계에 충격을 줬던 크로스오버 전자 현악 4중주단 본드가 새 음반으로 돌아왔습니다.

유명 클래식 음악원 출신의 미모의 20대 연주자로 출발한 본드는 이제는 30대 중반이 되어가지만 이들의 파격은 여전합니다.

새 음반은 크로스오버 신곡과 함께 댄스풍의 곡들이 주류를 이루며, 비발디 사계도 담겨있습니다.

이들은 다음달 새 음반 홍보차 우리나라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어느날 등장해 벌써 유명해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씨가 두번째 음반을 냈습니다.

김가온 만의 색채가 묻어나는 자작곡을 중심으로 유명 재즈 보컬과 함께한 정통 재즈곡, 그리고 우리 가곡에 추억을 녹여 재즈로 탄생시킨 남촌 등을 담았습니다.

김가온씨는 미국의 재즈 명문 버클리음대를 나와 말로 밴드,유복성 밴드 등에서 활동했으며, 지금은 서울 예술의 전당이 선택한 수요일 재즈 공연의 주인공이기도 합니다.

KBS 뉴스 조일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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