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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아내 北 근로자 200여 명 정상 근무”
입력 2011.08.24 (09:19) 수정 2011.08.24 (14:32) 정치
리비아에서 북한 근로자들이 정상적으로 근무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 관계자는 "리비아 내 북한 근로자는 의사와 간호사,건설노동자 등 200여 명으로, 아직 북한에 돌아가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자유아시아방송도 리비아에 파견된 북한 근로자는 사막이나 외진 지역에서 일하고 있어 내전 피해는 없을 것이라는 리비아 주재 한국 대사관 관계자의 말을 전하며, 북한 근로자들은 계속 체류중인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습니다.
  • “리비아내 北 근로자 200여 명 정상 근무”
    • 입력 2011-08-24 09:19:14
    • 수정2011-08-24 14:32:52
    정치
리비아에서 북한 근로자들이 정상적으로 근무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 관계자는 "리비아 내 북한 근로자는 의사와 간호사,건설노동자 등 200여 명으로, 아직 북한에 돌아가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자유아시아방송도 리비아에 파견된 북한 근로자는 사막이나 외진 지역에서 일하고 있어 내전 피해는 없을 것이라는 리비아 주재 한국 대사관 관계자의 말을 전하며, 북한 근로자들은 계속 체류중인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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