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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껌·사탕·빙과 가격 동결 잇따라
입력 2011.08.28 (10:23) 경제
식품업계가 과자와 껌, 사탕, 빙과류 등 주요 제품 권장 소비자 가격을 잇따라 동결하고 있습니다.

해태제과는 과자 7종과 아이스크림 5종, 껌, 사탕, 초콜릿 10종에 대해 지난해 6월과 같은 권장 가격을 표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롯데제과도 과자 12종과 빙과, 아이스크림 12종의 권장 가격을 지난해 6월 가격과 똑같이 정하기로 했습니다.

오리온은 과자 14종, 껌과 사탕류 7종의 권장 가격을 지난해 수준으로 동결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지식경제부는 지난해 7월 과자와 빙과류 등 4개 품목에 도입했던 오픈프라이스 제도를 폐지하고 권장 소비자 가격을 부활하기로 하면서 물가 안정을 위해 식품업계에 권장 가격 동결을 요청했었습니다.
  • 과자·껌·사탕·빙과 가격 동결 잇따라
    • 입력 2011-08-28 10:23:10
    경제
식품업계가 과자와 껌, 사탕, 빙과류 등 주요 제품 권장 소비자 가격을 잇따라 동결하고 있습니다.

해태제과는 과자 7종과 아이스크림 5종, 껌, 사탕, 초콜릿 10종에 대해 지난해 6월과 같은 권장 가격을 표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롯데제과도 과자 12종과 빙과, 아이스크림 12종의 권장 가격을 지난해 6월 가격과 똑같이 정하기로 했습니다.

오리온은 과자 14종, 껌과 사탕류 7종의 권장 가격을 지난해 수준으로 동결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지식경제부는 지난해 7월 과자와 빙과류 등 4개 품목에 도입했던 오픈프라이스 제도를 폐지하고 권장 소비자 가격을 부활하기로 하면서 물가 안정을 위해 식품업계에 권장 가격 동결을 요청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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