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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대구육상 이틀째…김현섭, 경보 20km 6위
입력 2011.08.28 (10:49) 수정 2011.08.28 (13:56) 종합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이틀째 김현섭이 경보 20km에서 6위를 기록했습니다.

김현섭은 대구시내 경보코스에서 열린 남자 20km에서 1시간 21분 17초의 기록으로 6위에 올라 우리 선수 가운데 처음 10위권 안에 진입했습니다.

여자 장대높이뛰기의 최윤희는 한국기록과 타이인 4m 40을 넘었지만 B조 10위를 기록해 결선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남자 400M의 박봉고와 남자 110M 허들의 박태경, 여자 100m의 정혜림도 본선 1라운드를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남아공의 의족 스프린터인 오스카 피스토리우스는 남자 400미터 예선에서 45초 39로 조 3위를 차지해 장애인 선수로는 대회 사상 처음으로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자메이카의 우사인 볼트는 오늘 저녁 남자 100m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볼트는 오늘 저녁 6시 30분에 남자 100m 준결승에 출전하고, 결승전은 저녁 8시 45분에 벌어집니다.
  • 대구육상 이틀째…김현섭, 경보 20km 6위
    • 입력 2011-08-28 10:49:12
    • 수정2011-08-28 13:56:49
    종합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이틀째 김현섭이 경보 20km에서 6위를 기록했습니다.

김현섭은 대구시내 경보코스에서 열린 남자 20km에서 1시간 21분 17초의 기록으로 6위에 올라 우리 선수 가운데 처음 10위권 안에 진입했습니다.

여자 장대높이뛰기의 최윤희는 한국기록과 타이인 4m 40을 넘었지만 B조 10위를 기록해 결선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남자 400M의 박봉고와 남자 110M 허들의 박태경, 여자 100m의 정혜림도 본선 1라운드를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남아공의 의족 스프린터인 오스카 피스토리우스는 남자 400미터 예선에서 45초 39로 조 3위를 차지해 장애인 선수로는 대회 사상 처음으로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자메이카의 우사인 볼트는 오늘 저녁 남자 100m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볼트는 오늘 저녁 6시 30분에 남자 100m 준결승에 출전하고, 결승전은 저녁 8시 45분에 벌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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