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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학교 안전사고 하루 212건 발생
입력 2011.08.28 (13:58) 사회
지난해 전국 초중고등학교와 유치원, 특수학교 등 학내에서 일어난 안전사고가 하루 평균 200건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이상민 의원이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학교 안에서 일어난 안전사고는 모두 7만 7천여 건으로 하루 212건꼴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2009년보다 11.5% 증가한 수치입니다.

초등학교에서 일어난 사고가 전체의 35%로 가장 많았고, 중학교 31%, 고등학교 27% 순이었습니다.

장소별로는 운동장이 36%로 가장 많았고 교실 17%, 계단복도 16%로 나타났습니다.
  • 지난해 학교 안전사고 하루 212건 발생
    • 입력 2011-08-28 13:58:13
    사회
지난해 전국 초중고등학교와 유치원, 특수학교 등 학내에서 일어난 안전사고가 하루 평균 200건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이상민 의원이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학교 안에서 일어난 안전사고는 모두 7만 7천여 건으로 하루 212건꼴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2009년보다 11.5% 증가한 수치입니다.

초등학교에서 일어난 사고가 전체의 35%로 가장 많았고, 중학교 31%, 고등학교 27% 순이었습니다.

장소별로는 운동장이 36%로 가장 많았고 교실 17%, 계단복도 16%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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