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우울증 앓던 60대 남성 투신 숨져
입력 2011.08.28 (15:21) 사회
오늘 오전 11시 50분쯤 경기도 군포시 모 아파트에서 60살 정모 씨가 난간에 떨어져 숨져 있는 것을 아내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정 씨가 평소 우울증을 앓아왔고 지병을 비관하는 유서가 발견된 점에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우울증 앓던 60대 남성 투신 숨져
    • 입력 2011-08-28 15:21:51
    사회
오늘 오전 11시 50분쯤 경기도 군포시 모 아파트에서 60살 정모 씨가 난간에 떨어져 숨져 있는 것을 아내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정 씨가 평소 우울증을 앓아왔고 지병을 비관하는 유서가 발견된 점에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