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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꺾인 미녀새 ‘이럴 순 없어…’
입력 2011.08.30 (21:30) 수정 2011.08.30 (23:14) 포토뉴스
추락한 미녀새 ‘이럴 순 없어…’

30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장대높이뛰기 결승에서 '미녀새' 옐레나 이신바예바(러시아)가 4m80 3차시기를 실패한 뒤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미녀새’ 이신바예바, 아쉬운 탈락
30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장대높이뛰기 결승에서 '미녀새' 옐레나 이신바예바가 3차시기에 아쉽게 탈락하고 있다.
우승하고 싶었는데!
30일 저녁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장대높이뛰기 결승에서 미녀새 이신바예바가 바를 넘지 못하고 떨어지고 있다.
끝까지 미소 잃지 않을꺼에요
30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장대높이뛰기 결승에서 '미녀새' 옐레나 이신바예바가 3차시기에 아쉽게 탈락, 관중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고개숙인 미녀새
30일 오후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장대높이뛰기 결승에서 '미녀새' 러시아의 옐레나 이신바예바가 메달 획득에 실패를 한 후 경기장을 나설 준비를 하고 있다.
경기장 떠나는 이신바예바
30일 저녁 대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장대높이뛰기에서 메달권에 진입하지 못하고 탈락한 이신바예바가 경기장을 떠날 준비를 하고 있다.
코치와 교감도 필요해!
30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장대높이뛰기 결승에서 '미녀새' 옐레나 이신바예바(러시아)가 4m65 1차시기를 성공시킨 뒤 카메라 세례 속에서 손동작으로 코치와 의사소통을 하고 있다.
’쉽지 않아요’
여자 장대높이뛰기의 지존 옐레나 이신바예바(러시아)가 30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결승에서 연이어 실패한 후 관계자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미녀새’의 비상
30일 오후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장대높이뛰기 결승에서 '미녀새' 러시아의 옐레나 이신바예바가 4m65 1차 시기에 힘차게 도약하고 있다.
성공 후의 짜릿함~
30일 오후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장대높이뛰기 결승에서 '미녀새' 러시아의 옐레나 이신바예바가 4m65 1차 시기에 성공하고 있다.
‘미녀새’의 여유로운 인사
30일 오후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장대높이뛰기 결승에서 '미녀새' 러시아의 옐레나 이신바예바가 4m65 1차 시기에 성공하며 기뻐하고 있다.
  • 날개 꺾인 미녀새 ‘이럴 순 없어…’
    • 입력 2011-08-30 21:30:16
    • 수정2011-08-30 23:14:25
    포토뉴스

30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장대높이뛰기 결승에서 '미녀새' 옐레나 이신바예바(러시아)가 4m80 3차시기를 실패한 뒤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30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장대높이뛰기 결승에서 '미녀새' 옐레나 이신바예바(러시아)가 4m80 3차시기를 실패한 뒤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30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장대높이뛰기 결승에서 '미녀새' 옐레나 이신바예바(러시아)가 4m80 3차시기를 실패한 뒤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30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장대높이뛰기 결승에서 '미녀새' 옐레나 이신바예바(러시아)가 4m80 3차시기를 실패한 뒤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30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장대높이뛰기 결승에서 '미녀새' 옐레나 이신바예바(러시아)가 4m80 3차시기를 실패한 뒤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30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장대높이뛰기 결승에서 '미녀새' 옐레나 이신바예바(러시아)가 4m80 3차시기를 실패한 뒤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30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장대높이뛰기 결승에서 '미녀새' 옐레나 이신바예바(러시아)가 4m80 3차시기를 실패한 뒤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30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장대높이뛰기 결승에서 '미녀새' 옐레나 이신바예바(러시아)가 4m80 3차시기를 실패한 뒤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30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장대높이뛰기 결승에서 '미녀새' 옐레나 이신바예바(러시아)가 4m80 3차시기를 실패한 뒤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30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장대높이뛰기 결승에서 '미녀새' 옐레나 이신바예바(러시아)가 4m80 3차시기를 실패한 뒤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30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장대높이뛰기 결승에서 '미녀새' 옐레나 이신바예바(러시아)가 4m80 3차시기를 실패한 뒤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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