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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르노바 ‘여자 철인은 바로 나야!’
입력 2011.08.30 (21:59) 수정 2011.08.30 (23:16) 포토뉴스
새로운 ‘철녀’의 환호

29~30일 열린 여자 7종경기에서 7경기 합계 6천880점을 얻어 우승한 러시아의 타티아나 체르노바가 30일 오후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800m 경기를 마친뒤 결승선을 통과하며 환호하고 있다.

금메달의 기쁨 즐기고 싶어
29~30일 열린 여자 7종경기에서 7경기 합계 6천880점을 얻어 우승한 러시아의 타티아나 체르노바가 30일 오후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800m 경기를 마친뒤 금메달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금메달은 내꺼야
29~30일 열린 여자 7종경기에서 7경기 합계 6천880점을 얻어 우승한 러시아의 타티아나 체르노바가 30일 오후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800m 경기를 마친뒤 금메달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뒤는 은메달을 차지한 영국의 제시카 에니스.
‘내가 여자 7종경기 금메달!’
29~30일 열린 여자 7종경기에서 7경기 합계 6천880점을 얻어 우승한 러시아의 타티아나 체르노바가 30일 오후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800m 경기를 마친뒤 결승선을 통과하며 환호하고 있다.
경기를 끝낸 맨발의 철녀들 ‘즐거워’
30일 오후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7종경기에서 우승한 러시아의 타티아나 체르노바(맨 앞)와 결승전 참가 선수들이 맨발로 트랙을 돌며 관중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철녀들의 배꼽인사?
29~30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여자 7종경기를 모두 마친 러시아의 타티아나 체르노바 등 7종경기 출전자들이 30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신발을 벗어 던지고 자국 국기를 덮은 채 함께 400m 트랙을 한 바퀴 돌며 관중의 환호에 인사로 답하고 있다.
끝까지 응원해 주셔서 감사해요
29~30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여자 7종경기를 모두 마친 러시아의 타티아나 체르노바 등 7종경기 출전자들이 30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신발을 벗어 던지고 자국 국기를 덮은 채 함께 400m 트랙을 한 바퀴 돌며 관중의 환호에 인사로 답하고 있다.
자리포바 ‘오 마이 갓! 내가 해냈어’
30일 오후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3,000m 장애물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한 율리아 자리포바(러시아)가 결승선을 통과 후 환호하고 있다.
이건 꿈이야 생시야?
30일 오후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3,000m 장애물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한 율리아 자리포바(러시아)가 결승선을 통과 후 환호하고 있다.
웅덩이를 건너 금메달을 향해
30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3000m 장애물 경기에서 선수들이 물 웅덩이를 넘고 있다.
풍덩 뛰어들자!
30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3000m 장애물 경기에서 선수들이 물 웅덩이를 넘고 있다.
이 정도 장애물쯤은 식은죽 먹기
30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3000m 장애물 경기에서 선수들이 물 웅덩이를 넘고 있다.
질주하는 자리포바!
30일 저녁 대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장애물 3천미터 경기에서 러시아의 울리아 자루드네바 자리포바가 질주하고 있다.
‘헐크’의 화끈한 세리머니
독일의 로베르트 하르팅이 30일 오후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제13회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원반던지기에서 68m97을 날려 대회 2연패를 달성한뒤 객석으로 달려가 헐크처럼 상의를 찢는 화끈한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로베르트 하르팅 포효 ‘금메달 내꺼!’
독일의 로베르트 하르팅이 30일 오후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제13회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원반던지기에서 68m97을 날려 대회 2연패를 달성한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저 곳을 향해 던지는 거야!
30일 저녁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원반던지기 결승에서 독일의 로버트 하르팅이 있는 힘껏 원반을 던지고 있다.
있는 힘껏
30일 저녁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원반던지기 결승에서 독일의 로버트 하르팅이 있는 힘껏 원반을 던지고 있다.
  • 체르노바 ‘여자 철인은 바로 나야!’
    • 입력 2011-08-30 21:59:41
    • 수정2011-08-30 23:16:28
    포토뉴스

29~30일 열린 여자 7종경기에서 7경기 합계 6천880점을 얻어 우승한 러시아의 타티아나 체르노바가 30일 오후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800m 경기를 마친뒤 결승선을 통과하며 환호하고 있다.

29~30일 열린 여자 7종경기에서 7경기 합계 6천880점을 얻어 우승한 러시아의 타티아나 체르노바가 30일 오후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800m 경기를 마친뒤 결승선을 통과하며 환호하고 있다.

29~30일 열린 여자 7종경기에서 7경기 합계 6천880점을 얻어 우승한 러시아의 타티아나 체르노바가 30일 오후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800m 경기를 마친뒤 결승선을 통과하며 환호하고 있다.

29~30일 열린 여자 7종경기에서 7경기 합계 6천880점을 얻어 우승한 러시아의 타티아나 체르노바가 30일 오후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800m 경기를 마친뒤 결승선을 통과하며 환호하고 있다.

29~30일 열린 여자 7종경기에서 7경기 합계 6천880점을 얻어 우승한 러시아의 타티아나 체르노바가 30일 오후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800m 경기를 마친뒤 결승선을 통과하며 환호하고 있다.

29~30일 열린 여자 7종경기에서 7경기 합계 6천880점을 얻어 우승한 러시아의 타티아나 체르노바가 30일 오후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800m 경기를 마친뒤 결승선을 통과하며 환호하고 있다.

29~30일 열린 여자 7종경기에서 7경기 합계 6천880점을 얻어 우승한 러시아의 타티아나 체르노바가 30일 오후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800m 경기를 마친뒤 결승선을 통과하며 환호하고 있다.

29~30일 열린 여자 7종경기에서 7경기 합계 6천880점을 얻어 우승한 러시아의 타티아나 체르노바가 30일 오후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800m 경기를 마친뒤 결승선을 통과하며 환호하고 있다.

29~30일 열린 여자 7종경기에서 7경기 합계 6천880점을 얻어 우승한 러시아의 타티아나 체르노바가 30일 오후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800m 경기를 마친뒤 결승선을 통과하며 환호하고 있다.

29~30일 열린 여자 7종경기에서 7경기 합계 6천880점을 얻어 우승한 러시아의 타티아나 체르노바가 30일 오후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800m 경기를 마친뒤 결승선을 통과하며 환호하고 있다.

29~30일 열린 여자 7종경기에서 7경기 합계 6천880점을 얻어 우승한 러시아의 타티아나 체르노바가 30일 오후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800m 경기를 마친뒤 결승선을 통과하며 환호하고 있다.

29~30일 열린 여자 7종경기에서 7경기 합계 6천880점을 얻어 우승한 러시아의 타티아나 체르노바가 30일 오후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800m 경기를 마친뒤 결승선을 통과하며 환호하고 있다.

29~30일 열린 여자 7종경기에서 7경기 합계 6천880점을 얻어 우승한 러시아의 타티아나 체르노바가 30일 오후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800m 경기를 마친뒤 결승선을 통과하며 환호하고 있다.

29~30일 열린 여자 7종경기에서 7경기 합계 6천880점을 얻어 우승한 러시아의 타티아나 체르노바가 30일 오후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800m 경기를 마친뒤 결승선을 통과하며 환호하고 있다.

29~30일 열린 여자 7종경기에서 7경기 합계 6천880점을 얻어 우승한 러시아의 타티아나 체르노바가 30일 오후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800m 경기를 마친뒤 결승선을 통과하며 환호하고 있다.

29~30일 열린 여자 7종경기에서 7경기 합계 6천880점을 얻어 우승한 러시아의 타티아나 체르노바가 30일 오후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800m 경기를 마친뒤 결승선을 통과하며 환호하고 있다.

29~30일 열린 여자 7종경기에서 7경기 합계 6천880점을 얻어 우승한 러시아의 타티아나 체르노바가 30일 오후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800m 경기를 마친뒤 결승선을 통과하며 환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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