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오바마 “한국은 가장 강력한 동맹”
입력 2011.08.31 (06:14) 국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한국은 미국의 가장 강력한 동맹국 가운데 하나라면서 한국전 당시 미군의 참전 의미를 기렸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미네소타주에서 열린 미 재향군인회 93차 총회에 참석해 미군의 그간 활약상을 회고하면서 한국전 참전 의미도 재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북한이 한국을 침공해 동맹군들을 부산 주변의 조그만 지역으로 몰아붙였을 당시 전쟁은 패배할 것처럼 보였지만 한국전 참전용사들이 반격을 했고, 피를 흘리는 세월을 거듭하면서 싸웠다고 말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또 지난번 재향군인의 날에 서울에 갔고, 한국전 60주년 행사에 참전 용사들과 함께 참여했다며 가장 강력한 동맹국 중 하나인 자유롭고 번영된 대한민국에서 60주년의 이정표를 찍었다고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 오바마 “한국은 가장 강력한 동맹”
    • 입력 2011-08-31 06:14:22
    국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한국은 미국의 가장 강력한 동맹국 가운데 하나라면서 한국전 당시 미군의 참전 의미를 기렸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미네소타주에서 열린 미 재향군인회 93차 총회에 참석해 미군의 그간 활약상을 회고하면서 한국전 참전 의미도 재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북한이 한국을 침공해 동맹군들을 부산 주변의 조그만 지역으로 몰아붙였을 당시 전쟁은 패배할 것처럼 보였지만 한국전 참전용사들이 반격을 했고, 피를 흘리는 세월을 거듭하면서 싸웠다고 말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또 지난번 재향군인의 날에 서울에 갔고, 한국전 60주년 행사에 참전 용사들과 함께 참여했다며 가장 강력한 동맹국 중 하나인 자유롭고 번영된 대한민국에서 60주년의 이정표를 찍었다고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