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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중국서 300만 대 생산
입력 2011.08.31 (14:58) 수정 2011.08.31 (17:11) 국제
현대자동차의 중국 현지 법인인 베이징현대가 오늘 300만대째 차량을 생산했다고 밝혔습니다.

베이징현대는 베이징시 순이구 공장에서 300만번째 차량으로 YF소나타를 생산하고 기념행사를 열었습니다.

노재만 사장은 "300만대라는 숫자는 자동차 기업의 성숙 여부를 가늠하는 기준"이라며 베이징현대가 제2의 도약을 하게 됐다고 자평했습니다.

베이징현대의 300만 대 생산기록은 합자기업인 이치폭스바겐, 상해폭스바겐 등에 이어 다섯번째로, 2002년 12월 첫 완성차를 생산한 이후 9년 만에 최단 기록을 세웠습니다.
  • 현대차 중국서 300만 대 생산
    • 입력 2011-08-31 14:58:29
    • 수정2011-08-31 17:11:57
    국제
현대자동차의 중국 현지 법인인 베이징현대가 오늘 300만대째 차량을 생산했다고 밝혔습니다.

베이징현대는 베이징시 순이구 공장에서 300만번째 차량으로 YF소나타를 생산하고 기념행사를 열었습니다.

노재만 사장은 "300만대라는 숫자는 자동차 기업의 성숙 여부를 가늠하는 기준"이라며 베이징현대가 제2의 도약을 하게 됐다고 자평했습니다.

베이징현대의 300만 대 생산기록은 합자기업인 이치폭스바겐, 상해폭스바겐 등에 이어 다섯번째로, 2002년 12월 첫 완성차를 생산한 이후 9년 만에 최단 기록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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