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30대 그룹 신규 채용 12만 4천 명…사상 최대
입력 2011.08.31 (19:21) 수정 2011.08.31 (19:39) 뉴스 7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대기업의 사회책임에 대한 여론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 30대 대기업이 올 한해 사상 최대 규모인 12만 4천여 명을 신규채용하기로 했습니다.

투자로 크게 늘립니다.

김원장 기자입니다.

<리포트>

30대 대기업이 올 한해 12만 4천 명의 신규인력을 채용합니다.

지난해 채용규모보다 12%나 늘어난 수칩니다.

특히 이중 6만 8천여 명은 상반기에 이미 채용됐다고 전경련은 밝혔습니다.

또 올해 신규채용 인력 중 3만 5천여 명은 고졸 인력을 뽑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고졸 채용인력 3만 천여 명보다 4천여 명 늘었습니다.

투자도 적극적으로 늘리기로했습니다.

30대 그룹은 지난해보다 14% 늘어난 114조 8천억 원을 투자합니다.

투자를 늘려 경기 침체를 정면 돌파한다는 것이 전경련의 생각입니다.

협력사에 대한 지원도 크게 늘려 연구개발이나 구매 판매분야에 대한 지원 등에 모두 1조 4천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전경련은 오늘 낮 이명박대통령이 참석한 '공생발전을 위한 간담회'에서 이같은 내용의 투자확대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KBS 뉴스 김원장입니다
  • 30대 그룹 신규 채용 12만 4천 명…사상 최대
    • 입력 2011-08-31 19:21:51
    • 수정2011-08-31 19:39:35
    뉴스 7
<앵커 멘트>

대기업의 사회책임에 대한 여론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 30대 대기업이 올 한해 사상 최대 규모인 12만 4천여 명을 신규채용하기로 했습니다.

투자로 크게 늘립니다.

김원장 기자입니다.

<리포트>

30대 대기업이 올 한해 12만 4천 명의 신규인력을 채용합니다.

지난해 채용규모보다 12%나 늘어난 수칩니다.

특히 이중 6만 8천여 명은 상반기에 이미 채용됐다고 전경련은 밝혔습니다.

또 올해 신규채용 인력 중 3만 5천여 명은 고졸 인력을 뽑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고졸 채용인력 3만 천여 명보다 4천여 명 늘었습니다.

투자도 적극적으로 늘리기로했습니다.

30대 그룹은 지난해보다 14% 늘어난 114조 8천억 원을 투자합니다.

투자를 늘려 경기 침체를 정면 돌파한다는 것이 전경련의 생각입니다.

협력사에 대한 지원도 크게 늘려 연구개발이나 구매 판매분야에 대한 지원 등에 모두 1조 4천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전경련은 오늘 낮 이명박대통령이 참석한 '공생발전을 위한 간담회'에서 이같은 내용의 투자확대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KBS 뉴스 김원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