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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포구에 친 펜스와 철조망
입력 2011.09.03 (14:16) 포토뉴스
강정포구에 친 펜스와 철조망

해군이 제주 해군기지 공사 현장인 서귀포시 강정마을 포구에 친 철조망. 철조망 뒤에서 경찰이 경계를 서고 있다.

강정포구에 대기중인 경찰 물대포
3일 제주 해군기지에 반대하는 '놀자 놀자 강정놀자'라는 대규모 문화행사가 예정된 가운데 경찰이 강정마을 포구에 물대포를 대기시켜 놓고 있다.
구럼비해안은 바다로도 못간다
해군이 시위대의 침입을 막기 위해 제주 해군기지 공사 현장인 서귀포시 강정마을 포구 앞 바다에 친 철조망.
강정포구에 친 철조망
해군이 제주 해군기지 공사 현장인 서귀포시 강정마을 포구에 친 철조망. 철조망 뒤에서 경찰이 경계를 서고 있다.
강정포구 앞 바다에 친 철조망
해군이 제주 해군기지 공사 현장인 서귀포시 강정마을 포구에 친 철조망. 철조망 뒤에서 경찰이 경계를 서고 있다.
강정포구 앞 바다에 친 철조망
해군이 제주 해군기지 공사 현장인 서귀포시 강정마을 포구에 친 철조망. 철조망 뒤에서 경찰이 경계를 서고 있다.
강정포구에 친 철조망
해군이 제주 해군기지 공사 현장인 서귀포시 강정마을 포구에 친 철조망. 철조망 뒤에서 경찰이 경계를 서고 있다.
해군기지 공사 현장 막은 경찰 차벽
3일 제주 해군기지에 반대하는 대규모 문화행사인 '놀자 놀자 강정놀자'가 예정된 가운데 경찰이 해군기지 공사 현장 울타리 밖과 중덕삼거리로 가는 길목에 대형버스로 벽을 만들어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해군기지 공사 현장 막은 경찰 차벽
3일 제주 해군기지에 반대하는 대규모 문화행사인 '놀자 놀자 강정놀자'가 예정된 가운데 경찰이 해군기지 공사 현장 울타리 밖과 중덕삼거리로 가는 길목에 대형버스로 벽을 만들어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경찰 차벽과 해군기지 공사 현장
3일 제주 해군기지에 반대하는 대규모 문화행사인 '놀자 놀자 강정놀자'가 예정된 가운데 경찰이 해군기지 공사 현장 밖에 대형버스로 벽을 만들어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 강정포구에 친 펜스와 철조망
    • 입력 2011-09-03 14:16:55
    포토뉴스

해군이 제주 해군기지 공사 현장인 서귀포시 강정마을 포구에 친 철조망. 철조망 뒤에서 경찰이 경계를 서고 있다.

해군이 제주 해군기지 공사 현장인 서귀포시 강정마을 포구에 친 철조망. 철조망 뒤에서 경찰이 경계를 서고 있다.

해군이 제주 해군기지 공사 현장인 서귀포시 강정마을 포구에 친 철조망. 철조망 뒤에서 경찰이 경계를 서고 있다.

해군이 제주 해군기지 공사 현장인 서귀포시 강정마을 포구에 친 철조망. 철조망 뒤에서 경찰이 경계를 서고 있다.

해군이 제주 해군기지 공사 현장인 서귀포시 강정마을 포구에 친 철조망. 철조망 뒤에서 경찰이 경계를 서고 있다.

해군이 제주 해군기지 공사 현장인 서귀포시 강정마을 포구에 친 철조망. 철조망 뒤에서 경찰이 경계를 서고 있다.

해군이 제주 해군기지 공사 현장인 서귀포시 강정마을 포구에 친 철조망. 철조망 뒤에서 경찰이 경계를 서고 있다.

해군이 제주 해군기지 공사 현장인 서귀포시 강정마을 포구에 친 철조망. 철조망 뒤에서 경찰이 경계를 서고 있다.

해군이 제주 해군기지 공사 현장인 서귀포시 강정마을 포구에 친 철조망. 철조망 뒤에서 경찰이 경계를 서고 있다.

해군이 제주 해군기지 공사 현장인 서귀포시 강정마을 포구에 친 철조망. 철조망 뒤에서 경찰이 경계를 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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