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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호주 난민 처리 유감”
입력 2011.09.03 (17:50) 국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오늘 호주 방문을 시작으로 뉴질랜드와 솔로몬군도 등 남태평양 일부 국가 순방에 나섰습니다.

반 총장은 오늘 오전 시드니에 도착해 줄리아 길라드 연방정부 총리와 케빈 러드 외교통상부장관 등을 잇달아 만나
지역안보 현안 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유엔 사무총장의 호주 방문은 2000년 코피 아난 당시 총장 방문이후 이번이 처음입니다.

회담을 마친 반 총장 일행은 뉴질랜드로 이동해 태평양아일랜드포럼에 참석한 뒤 오는 7일 시드니로 이동해 호주와 21세기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입니다.
  •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호주 난민 처리 유감”
    • 입력 2011-09-03 17:50:55
    국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오늘 호주 방문을 시작으로 뉴질랜드와 솔로몬군도 등 남태평양 일부 국가 순방에 나섰습니다.

반 총장은 오늘 오전 시드니에 도착해 줄리아 길라드 연방정부 총리와 케빈 러드 외교통상부장관 등을 잇달아 만나
지역안보 현안 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유엔 사무총장의 호주 방문은 2000년 코피 아난 당시 총장 방문이후 이번이 처음입니다.

회담을 마친 반 총장 일행은 뉴질랜드로 이동해 태평양아일랜드포럼에 참석한 뒤 오는 7일 시드니로 이동해 호주와 21세기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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