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케냐 철각’ 키프로프, 금빛 질주!
입력 2011.09.03 (21:07) 포토뉴스
케냐 키프로프, 남 1,500m 금메달

케냐의 아스벨 키프로프가 3일 대구스타디움에서 계속된 제13회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1,500m 결승에서 3분35초69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한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케냐 철각의 ‘금빛 질주’
3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1,500m 결승에서 아스벨 키프로프(케냐)가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내가 1등 했어~
케냐의 아스벨 키프로프가 3일 대구스타디움에서 계속된 제13회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1,500m 결승에서 3분35초69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한뒤 동료의 축하를 받고 있다.
금메달 생각만 하고 달린다!
케냐의 아스벨 키프로프가 3일 대구스타디움에서 계속된 제13회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1,500m 결승에서 3분35초69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한뒤 기록을 확인하고 있다.
이 정도 더위쯤은...
케냐의 아스벨 키프로프가 3일 대구스타디움에서 계속된 제13회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1,500m 결승에서 3분35초69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케냐의 힘을 보여줬다!
3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1,500m 결승에서 아스벨 키프로프(케냐)가 동료인 실라스 키프라갓과 포옹하고 있다.
내가 1등 할 줄 알았어~
3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1,500m 결승에서 아스벨 키프로프(케냐)가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 ‘케냐 철각’ 키프로프, 금빛 질주!
    • 입력 2011-09-03 21:07:57
    포토뉴스

케냐의 아스벨 키프로프가 3일 대구스타디움에서 계속된 제13회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1,500m 결승에서 3분35초69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한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케냐의 아스벨 키프로프가 3일 대구스타디움에서 계속된 제13회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1,500m 결승에서 3분35초69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한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케냐의 아스벨 키프로프가 3일 대구스타디움에서 계속된 제13회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1,500m 결승에서 3분35초69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한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케냐의 아스벨 키프로프가 3일 대구스타디움에서 계속된 제13회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1,500m 결승에서 3분35초69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한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케냐의 아스벨 키프로프가 3일 대구스타디움에서 계속된 제13회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1,500m 결승에서 3분35초69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한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케냐의 아스벨 키프로프가 3일 대구스타디움에서 계속된 제13회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1,500m 결승에서 3분35초69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한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케냐의 아스벨 키프로프가 3일 대구스타디움에서 계속된 제13회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1,500m 결승에서 3분35초69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한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