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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건설사 4곳, 공사 분야별 세계 10위권 기록
입력 2011.09.15 (05:57) 경제
해외건설협회가 미국 건설전문지 ENR이 선정한 지난해 세계 225대 건설사 순위를 공사 분야별로 분석한 결과, 국내 건설업체 가운데 4곳이 각각의 주력 분야에서 10위 권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009년 이후 하수도 공사에 뛰어든 대우건설은 하수도 시설 부문에서 4억2천만 달러 매출을 올려 세계 2위에 올랐습니다.

또 삼성물산은 제조 시설 부문에서 3위를 차지했고 현대건설은 전력 부문 5위를, 삼성엔지니어링은 석유화학 부문에서 8위를 각각 기록했습니다.
  • 국내 건설사 4곳, 공사 분야별 세계 10위권 기록
    • 입력 2011-09-15 05:57:02
    경제
해외건설협회가 미국 건설전문지 ENR이 선정한 지난해 세계 225대 건설사 순위를 공사 분야별로 분석한 결과, 국내 건설업체 가운데 4곳이 각각의 주력 분야에서 10위 권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009년 이후 하수도 공사에 뛰어든 대우건설은 하수도 시설 부문에서 4억2천만 달러 매출을 올려 세계 2위에 올랐습니다.

또 삼성물산은 제조 시설 부문에서 3위를 차지했고 현대건설은 전력 부문 5위를, 삼성엔지니어링은 석유화학 부문에서 8위를 각각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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