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北 골프대회, 언론인 지원자 거부 당해”
입력 2011.09.15 (06:00) 국제
북한이 지난 4월말 평양에서 개최한 아마추어 골프대회에 참가 신청을 한 외국 언론인들의 입국을 거부했었다고
CNN방송이 보도했습니다.

대회를 주관한 영국 루핀 여행사의 딜런 해리스 대표는 당초 30여 명이 참가 신청자 가운데 언론인이었던 몇 명은 명단에서 제외됐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당시 대회에는 북한 선수 한 명을 비롯해 미국, 영국, 남아공 등에서
모두 17명이 경쟁을 벌였습니다.

대회가 열린 평양골프장은 평양시에서 약 60km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으며 회원은 외교관 등 80명에 불과한 상탭니다.
  • “北 골프대회, 언론인 지원자 거부 당해”
    • 입력 2011-09-15 06:00:16
    국제
북한이 지난 4월말 평양에서 개최한 아마추어 골프대회에 참가 신청을 한 외국 언론인들의 입국을 거부했었다고
CNN방송이 보도했습니다.

대회를 주관한 영국 루핀 여행사의 딜런 해리스 대표는 당초 30여 명이 참가 신청자 가운데 언론인이었던 몇 명은 명단에서 제외됐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당시 대회에는 북한 선수 한 명을 비롯해 미국, 영국, 남아공 등에서
모두 17명이 경쟁을 벌였습니다.

대회가 열린 평양골프장은 평양시에서 약 60km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으며 회원은 외교관 등 80명에 불과한 상탭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