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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새 앨범, 예약 주문만 30만 장 돌파
입력 2011.09.15 (07:05) 수정 2011.09.15 (07:21)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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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그룹 ’JYJ’ 새 앨범의 예약 주문량이 30만 장을 돌파했습니다.



국내에도 많은 팬을 갖고있는 영국 팝스타 ’미카’가 세 번째 내한공연을 펼칩니다.



대중문화 소식, 유승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그룹 ’JYJ’의 스페셜 음반 ’인 헤븐’의 첫 주문량이 30만 장을 돌파했습니다.



새 음반에는 멤버들이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 등 10곡이 수록됐습니다.



새 음반은 오는 27일부터 매장에서 발매되고 이에 앞서 온라인에서는 오늘부터 10곡 전곡이 공개됐습니다.



지난 두 차례 내한공연에서 매진 사례를 기록했던 영국의 팝스타 ’미카’가 오는 20일 내한공연을 펼칩니다.



지난 2007년 미카가 발표한 첫 앨범은 전 세계에서 6백만 장이 팔려 인기를 얻었습니다.



미카는 17세기 프랑스를 떠올리는 듯한 환상적인 무대 연출로 한국 관객을 만날 예정입니다.



배우 배두나 씨의 할리우드 진출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 영국 배우 ’휴 그랜트’가 캐스팅됐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습니다.



복제인간을 소재로 한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는 영화 ’매트릭스’의 ’워쇼스키 형제’ 등이 연출을 맡았고 제작비 천억 원이 투입된 할리우드 대작입니다.



영화는 이달 중순부터 독일과 스페인, 스코틀랜드 등 유럽에서 촬영에 들어갑니다.



KBS 뉴스 유승영입니다.
  • JYJ 새 앨범, 예약 주문만 30만 장 돌파
    • 입력 2011-09-15 07:05:43
    • 수정2011-09-15 07:21:24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그룹 ’JYJ’ 새 앨범의 예약 주문량이 30만 장을 돌파했습니다.



국내에도 많은 팬을 갖고있는 영국 팝스타 ’미카’가 세 번째 내한공연을 펼칩니다.



대중문화 소식, 유승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그룹 ’JYJ’의 스페셜 음반 ’인 헤븐’의 첫 주문량이 30만 장을 돌파했습니다.



새 음반에는 멤버들이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 등 10곡이 수록됐습니다.



새 음반은 오는 27일부터 매장에서 발매되고 이에 앞서 온라인에서는 오늘부터 10곡 전곡이 공개됐습니다.



지난 두 차례 내한공연에서 매진 사례를 기록했던 영국의 팝스타 ’미카’가 오는 20일 내한공연을 펼칩니다.



지난 2007년 미카가 발표한 첫 앨범은 전 세계에서 6백만 장이 팔려 인기를 얻었습니다.



미카는 17세기 프랑스를 떠올리는 듯한 환상적인 무대 연출로 한국 관객을 만날 예정입니다.



배우 배두나 씨의 할리우드 진출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 영국 배우 ’휴 그랜트’가 캐스팅됐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습니다.



복제인간을 소재로 한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는 영화 ’매트릭스’의 ’워쇼스키 형제’ 등이 연출을 맡았고 제작비 천억 원이 투입된 할리우드 대작입니다.



영화는 이달 중순부터 독일과 스페인, 스코틀랜드 등 유럽에서 촬영에 들어갑니다.



KBS 뉴스 유승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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