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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골라서 공군기 추락…30명 사망
입력 2011.09.15 (08:17) 국제
아프리카 남서부의 앙골라에서 공군기 한 대가 추락해 30명이 숨졌습니다.

사고기는 육군 장성과 공군 장교 등 36명을 싣고 앙골라 후암보시를 이륙해, 450km 떨어진 수도 루안다로 향하던 중 추락해 30명이 사망하고 조종사 등 6명이 생존했다고 후암보시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추락한 비행기는 브라질 산 엠브라에르 제트기로 알려졌습니다.

사고기는 지난달 보수공사를 끝내고 호세 에두아르도 도스 산토스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운영을 재개한 앙골라 제2의 도시 후암보의 알바노 마차도 공항을 이륙해 루안다로 향하던 중이었습니다.
  • 앙골라서 공군기 추락…30명 사망
    • 입력 2011-09-15 08:17:05
    국제
아프리카 남서부의 앙골라에서 공군기 한 대가 추락해 30명이 숨졌습니다.

사고기는 육군 장성과 공군 장교 등 36명을 싣고 앙골라 후암보시를 이륙해, 450km 떨어진 수도 루안다로 향하던 중 추락해 30명이 사망하고 조종사 등 6명이 생존했다고 후암보시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추락한 비행기는 브라질 산 엠브라에르 제트기로 알려졌습니다.

사고기는 지난달 보수공사를 끝내고 호세 에두아르도 도스 산토스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운영을 재개한 앙골라 제2의 도시 후암보의 알바노 마차도 공항을 이륙해 루안다로 향하던 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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