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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 체계 바꿔 교차로 소통 개선”
입력 2011.09.15 (08:56) 사회
서울시는 교통 신호를 운영하는 표준 체계를 마련한 결과 보다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신호 운영이 가능해졌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강북과 강남 지역 2곳에서 교통량과 대기차량 길이 등을 고려해 교통 신호를 운영해보니 교차로 대기 시간이 10 초 가량 줄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평균 통행속도도 10% 이상 향상됐고, 온실가스 배출량은 연간 3 백톤 감축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덧붙였습니다.

서울시는 지난해부터 외부 전문가와 현장 실무자 등과 협의해, 최근 신호 운영과 관련한 표준 지침을 마련했습니다.
  • “신호 체계 바꿔 교차로 소통 개선”
    • 입력 2011-09-15 08:56:37
    사회
서울시는 교통 신호를 운영하는 표준 체계를 마련한 결과 보다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신호 운영이 가능해졌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강북과 강남 지역 2곳에서 교통량과 대기차량 길이 등을 고려해 교통 신호를 운영해보니 교차로 대기 시간이 10 초 가량 줄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평균 통행속도도 10% 이상 향상됐고, 온실가스 배출량은 연간 3 백톤 감축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덧붙였습니다.

서울시는 지난해부터 외부 전문가와 현장 실무자 등과 협의해, 최근 신호 운영과 관련한 표준 지침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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