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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이권 개입 폭력조직원 136명 검거
입력 2011.09.15 (10:24) 사회
인천 삼산경찰서는 아파트 분양 행사 등에서 각종 이권에 개입해 수십억 원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서울과 경기, 강원 지역 등에서 활동해 온 폭력조직 18개파 조직원 136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37살 박모씨 등 15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7년부터 최근까지 수도권 아파트 분양 행사장에서 계약하러 온 사람들을 폭행하거나 행사를 방해해 자릿세 명목으로 등 37억 원을 빼앗고 부동산 업자를 협박해 고의로 부동산 프리미엄을 형성시켜 18억 원의 수익을 올리는 등 각종 이권 사업을 통해 50여 억 원의 부당이익을 얻고 집단폭력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부동산 이권 개입 폭력조직원 136명 검거
    • 입력 2011-09-15 10:24:27
    사회
인천 삼산경찰서는 아파트 분양 행사 등에서 각종 이권에 개입해 수십억 원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서울과 경기, 강원 지역 등에서 활동해 온 폭력조직 18개파 조직원 136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37살 박모씨 등 15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7년부터 최근까지 수도권 아파트 분양 행사장에서 계약하러 온 사람들을 폭행하거나 행사를 방해해 자릿세 명목으로 등 37억 원을 빼앗고 부동산 업자를 협박해 고의로 부동산 프리미엄을 형성시켜 18억 원의 수익을 올리는 등 각종 이권 사업을 통해 50여 억 원의 부당이익을 얻고 집단폭력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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