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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출판사, 韓 뮤지컬 日 공연 중지 청구
입력 2011.09.15 (10:28) 국제
일본 공연이 예정된 한국 뮤지컬 '미녀는 괴로워'에 대해 원작사인 일본 출판사가 공연 중지 가처분신청을 냈습니다.
아사히 신문은 일본 출판사인 고단샤가 한국 뮤지컬 '미녀는 괴로워'의 일본 제작사 쇼치쿠가 저작권을 침해했다며 일본 공연을 중단해 주도록 도쿄지방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고단샤는 미녀는 괴로워의 일본 공연해 쇼치쿠와 협상을 했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해 가처분신청을 냈다고 밝혔습니다.

창작 뮤지컬 '미녀는 괴로워'는 오는 8일부터 11월 6일까지 오사카 쇼치쿠 극장 무대에 오를 예정이었습니다.
  • 日 출판사, 韓 뮤지컬 日 공연 중지 청구
    • 입력 2011-09-15 10:28:22
    국제
일본 공연이 예정된 한국 뮤지컬 '미녀는 괴로워'에 대해 원작사인 일본 출판사가 공연 중지 가처분신청을 냈습니다.
아사히 신문은 일본 출판사인 고단샤가 한국 뮤지컬 '미녀는 괴로워'의 일본 제작사 쇼치쿠가 저작권을 침해했다며 일본 공연을 중단해 주도록 도쿄지방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고단샤는 미녀는 괴로워의 일본 공연해 쇼치쿠와 협상을 했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해 가처분신청을 냈다고 밝혔습니다.

창작 뮤지컬 '미녀는 괴로워'는 오는 8일부터 11월 6일까지 오사카 쇼치쿠 극장 무대에 오를 예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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