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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년만에 개방되는 해인사 선원
입력 2011.09.15 (13:33) 포토뉴스
1,200년만에 개방되는 해인사 선원 내부

23일 개막되는 대장경 천년 축전을 맞아 해인사가 신라 애장왕 3년(802년) 창건 이후 굳게 문을 걸어잠궜던 선원을 1천200년만에 개방한다.승려들의 수행공간이자 속세와 가장 먼 거리에 있는 선원은 오는 24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만 일반인의 참선이 허용된다. 참가인원도 시간당 40명으로 제한된다.

1,200년만에 개방되는 해인사 선원
23일 개막되는 대장경 천년 축전을 맞아 해인사가 신라 애장왕 3년(802년) 창건 이후 굳게 문을 걸어잠궜던 선원을 1천200년만에 개방한다.승려들의 수행공간이자 속세와 가장 먼 거리에 있는 선원은 오는 24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만 일반인의 참선이 허용된다. 참가인원도 시간당 40명으로 제한된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해인사 팔만대장경
국보 제32호 팔만대장경(정식명칭은 고려대장경판)이 경남 합천군 해인사 수다라전에 보관돼 있다.23일부터 11월6일까지 45일간 계속되는 '2011 대장경천년 세계문화축전' 주행사장인 경남 합천군 해인사에서 만날 수 있다.
팔만대장경
고려 때 불경을 집대성한 국보 제32호인 팔만대장경(정식 명칭은 고려대장경) 경판이 경남 합천군 해인사 수다라전에 보관돼 있다.고려대장경판은 23일부터 11월6일까지 45일간 계속되는 '2011 대장경천년 세계문화축전'에서 다양한 의미로 만날 수 있다.
수다라전에 보관된 고려대장경판
경남 합천군 해인사 수다라전에 국보 제32호로 지정된 고려대장경판이 보관돼 있다.
해인사 장경판전
국보 제52호로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인 해인사 장경판전. 장경판전을 구성하는 건물 4동의 기둥수를 모두 합치면 108개다.이는 불가에서 말하는 108번뇌를 상징하는 것으로 기둥수에 이르기까지 불교의 우주관과 종교적인 상징의 의미를 부여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해인사 팔만대장경 장경판전
국보 제32호로 지정된 고려대장경판이 보관된 해인사 수다라전.23일부터 11월6일까지 45일간 계속되는 '2011 대장경천년 세계문화축전' 주행사장인 경남 합천군 해인사에서 만날 수 있다.
  • 1,200년만에 개방되는 해인사 선원
    • 입력 2011-09-15 13:33:35
    포토뉴스

23일 개막되는 대장경 천년 축전을 맞아 해인사가 신라 애장왕 3년(802년) 창건 이후 굳게 문을 걸어잠궜던 선원을 1천200년만에 개방한다.승려들의 수행공간이자 속세와 가장 먼 거리에 있는 선원은 오는 24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만 일반인의 참선이 허용된다. 참가인원도 시간당 40명으로 제한된다.

23일 개막되는 대장경 천년 축전을 맞아 해인사가 신라 애장왕 3년(802년) 창건 이후 굳게 문을 걸어잠궜던 선원을 1천200년만에 개방한다.승려들의 수행공간이자 속세와 가장 먼 거리에 있는 선원은 오는 24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만 일반인의 참선이 허용된다. 참가인원도 시간당 40명으로 제한된다.

23일 개막되는 대장경 천년 축전을 맞아 해인사가 신라 애장왕 3년(802년) 창건 이후 굳게 문을 걸어잠궜던 선원을 1천200년만에 개방한다.승려들의 수행공간이자 속세와 가장 먼 거리에 있는 선원은 오는 24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만 일반인의 참선이 허용된다. 참가인원도 시간당 40명으로 제한된다.

23일 개막되는 대장경 천년 축전을 맞아 해인사가 신라 애장왕 3년(802년) 창건 이후 굳게 문을 걸어잠궜던 선원을 1천200년만에 개방한다.승려들의 수행공간이자 속세와 가장 먼 거리에 있는 선원은 오는 24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만 일반인의 참선이 허용된다. 참가인원도 시간당 40명으로 제한된다.

23일 개막되는 대장경 천년 축전을 맞아 해인사가 신라 애장왕 3년(802년) 창건 이후 굳게 문을 걸어잠궜던 선원을 1천200년만에 개방한다.승려들의 수행공간이자 속세와 가장 먼 거리에 있는 선원은 오는 24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만 일반인의 참선이 허용된다. 참가인원도 시간당 40명으로 제한된다.

23일 개막되는 대장경 천년 축전을 맞아 해인사가 신라 애장왕 3년(802년) 창건 이후 굳게 문을 걸어잠궜던 선원을 1천200년만에 개방한다.승려들의 수행공간이자 속세와 가장 먼 거리에 있는 선원은 오는 24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만 일반인의 참선이 허용된다. 참가인원도 시간당 40명으로 제한된다.

23일 개막되는 대장경 천년 축전을 맞아 해인사가 신라 애장왕 3년(802년) 창건 이후 굳게 문을 걸어잠궜던 선원을 1천200년만에 개방한다.승려들의 수행공간이자 속세와 가장 먼 거리에 있는 선원은 오는 24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만 일반인의 참선이 허용된다. 참가인원도 시간당 40명으로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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