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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제된 카드로 담배 구입…경찰 수사
입력 2011.09.15 (14:13) 사회
복제된 신용카드로 담배를 대량 구입한 사건이 잇따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기도 수원 남부와 서부경찰서는 지난 8일과 9일 수원 시내 편의점에서 복제카드로 외국산 담배를 구입해 달아난 사건이 모두 8건 신고 접수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KT & G 측은 50여 곳에서 모두 천 4백만 원어치의 담배가 복제카드로 팔린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구매량이 많은 점으로 미뤄 범인이 2명 이상일 것으로 보고 CCTV에 찍힌 30살 안팎의 남성을 쫓고 있습니다.
  • 복제된 카드로 담배 구입…경찰 수사
    • 입력 2011-09-15 14:13:29
    사회
복제된 신용카드로 담배를 대량 구입한 사건이 잇따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기도 수원 남부와 서부경찰서는 지난 8일과 9일 수원 시내 편의점에서 복제카드로 외국산 담배를 구입해 달아난 사건이 모두 8건 신고 접수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KT & G 측은 50여 곳에서 모두 천 4백만 원어치의 담배가 복제카드로 팔린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구매량이 많은 점으로 미뤄 범인이 2명 이상일 것으로 보고 CCTV에 찍힌 30살 안팎의 남성을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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