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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 국적세탁자 은닉재산 287억 원 회수
입력 2011.09.15 (15:05) 경제
예금보험공사는 공적자금을 지원받은 부실금융회사 책임자들의 숨긴 재산을 추적해 모두 287억 원을 회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예보는 특히 올해부터 국적 등 신분을 세탁한 부실 책임 관련자들에 대한 추적을 확대해왔습니다.

예보는 이 과정에서 총 162건의 신고를 접수받아 은닉재산을 회수하는데 기여한 22명에게 포상금 14억5천만 원을 지급했습니다.

예보는 또 국적세탁자에 대한 세금 징수에 활용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국세청과 관세청 등 관계기관에 전파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예보, 국적세탁자 은닉재산 287억 원 회수
    • 입력 2011-09-15 15:05:07
    경제
예금보험공사는 공적자금을 지원받은 부실금융회사 책임자들의 숨긴 재산을 추적해 모두 287억 원을 회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예보는 특히 올해부터 국적 등 신분을 세탁한 부실 책임 관련자들에 대한 추적을 확대해왔습니다.

예보는 이 과정에서 총 162건의 신고를 접수받아 은닉재산을 회수하는데 기여한 22명에게 포상금 14억5천만 원을 지급했습니다.

예보는 또 국적세탁자에 대한 세금 징수에 활용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국세청과 관세청 등 관계기관에 전파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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