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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발 공포 완화에 코스피 1,770 선으로 반등
입력 2011.09.15 (15:58) 경제
그리스의 채무불이행에 대한 공포가 다소 수그러들면서 코스피가 반등했습니다.

오늘 코스피는 어제보다 24.92포인트, 1.42% 오른 1774.08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독일 총리와 프랑스 대통령이 그리스가 유로존에 남을 것임을 분명히 밝히면서 48.02포인트 급등한 1,797.18로 출발했습니다.

그러나 무디스가 이탈리아 국가 신용등급을 낮출 것이라는 외신보도에 오후 들어 다소 하락했습니다.

외국인은 8거래일 연속 매도 공세를 펼쳐 천862억 원어치를 순매도했고 기관은 천292억 원, 개인은 11억 원어치를 사들였습니다.

코스닥지수는 2.65포인트 오른 454.95를 나타냈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ㆍ달러 환율은 8원 60전 오른 1,116.4원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 유럽발 공포 완화에 코스피 1,770 선으로 반등
    • 입력 2011-09-15 15:58:42
    경제
그리스의 채무불이행에 대한 공포가 다소 수그러들면서 코스피가 반등했습니다.

오늘 코스피는 어제보다 24.92포인트, 1.42% 오른 1774.08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독일 총리와 프랑스 대통령이 그리스가 유로존에 남을 것임을 분명히 밝히면서 48.02포인트 급등한 1,797.18로 출발했습니다.

그러나 무디스가 이탈리아 국가 신용등급을 낮출 것이라는 외신보도에 오후 들어 다소 하락했습니다.

외국인은 8거래일 연속 매도 공세를 펼쳐 천862억 원어치를 순매도했고 기관은 천292억 원, 개인은 11억 원어치를 사들였습니다.

코스닥지수는 2.65포인트 오른 454.95를 나타냈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ㆍ달러 환율은 8원 60전 오른 1,116.4원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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