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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한 행복나눔 간담회’ 열어
입력 2011.09.15 (16:53) 정치
한나라당 이주영 정책위의장은 복지의 수준과 질을 높이기 위해 민간 참여가 필요하다며 기부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주영 정책위의장은 오늘 국회에서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한 행복나눔 간담회'를 열어 우리 사회에 기부하는 분들이 늘면서 훈훈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보건복지부 최원영 차관도 기부자들이 부담없이 기부할 수 있는 문화가 조성돼야 한다며 국민이 쉽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행안부와 공동으로 온라인 포털 사이트를 만들어 나눔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기획재정부 백운찬 세제실장은 현재 법인은 법정기부금의 경우 소득의 50%까지 공제 받을 수 있지만 법인의 기부 실상을 보면 소득대비 기부 금액이 2%를 넘지 못한다며 기부금에 대한 소득 공제 기준은 현재 기준으로도 충분하다고 말했습니다.
  • 한나라당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한 행복나눔 간담회’ 열어
    • 입력 2011-09-15 16:53:22
    정치
한나라당 이주영 정책위의장은 복지의 수준과 질을 높이기 위해 민간 참여가 필요하다며 기부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주영 정책위의장은 오늘 국회에서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한 행복나눔 간담회'를 열어 우리 사회에 기부하는 분들이 늘면서 훈훈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보건복지부 최원영 차관도 기부자들이 부담없이 기부할 수 있는 문화가 조성돼야 한다며 국민이 쉽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행안부와 공동으로 온라인 포털 사이트를 만들어 나눔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기획재정부 백운찬 세제실장은 현재 법인은 법정기부금의 경우 소득의 50%까지 공제 받을 수 있지만 법인의 기부 실상을 보면 소득대비 기부 금액이 2%를 넘지 못한다며 기부금에 대한 소득 공제 기준은 현재 기준으로도 충분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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