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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보통신기술 발전지수 세계 1위
입력 2011.09.15 (19:17) IT·과학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정보통신기술이 발전한 국가로 선정됐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국제전기통신연합이 올해 152개 국가를 대상으로 시행한 정보통신기술 발전지수 조사에서 우리나라가 10점 만점에 8.4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스웨덴이 2위를 차지하는 등 아이슬란드, 덴마크 등이 뒤를 이었고, 일본은 13위, 독일 15위, 미국은 17위를 차지했습니다.

유엔 산하 국제기구인 국제전기통신연합은 회원국 간 정보통신기술 발전 정도를 비교, 분석하기 위해 정보통신기술에 대한 접근성과 이용도, 역량 등 3가지 항목을 평가한 뒤 종합 지수를 산출하고 있습니다.

'정보통신 발전지수' 평가는 지난 2009년부터 시작됐고 우리나라는 지난 2009년 2위, 지난해 3위를 차지했습니다.
  • 한국, 정보통신기술 발전지수 세계 1위
    • 입력 2011-09-15 19:17:08
    IT·과학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정보통신기술이 발전한 국가로 선정됐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국제전기통신연합이 올해 152개 국가를 대상으로 시행한 정보통신기술 발전지수 조사에서 우리나라가 10점 만점에 8.4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스웨덴이 2위를 차지하는 등 아이슬란드, 덴마크 등이 뒤를 이었고, 일본은 13위, 독일 15위, 미국은 17위를 차지했습니다.

유엔 산하 국제기구인 국제전기통신연합은 회원국 간 정보통신기술 발전 정도를 비교, 분석하기 위해 정보통신기술에 대한 접근성과 이용도, 역량 등 3가지 항목을 평가한 뒤 종합 지수를 산출하고 있습니다.

'정보통신 발전지수' 평가는 지난 2009년부터 시작됐고 우리나라는 지난 2009년 2위, 지난해 3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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